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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는 화타, 한국에는 선타스님

세종시 관음암 주지 선타스님

기사입력 2015-03-07 오후 4:43:1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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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타임즈] 신의로 명성을 날린 중국의 화타를 본받아 중생의 몸과 마음을 조화롭게 하고 싶다는 서원을 세운 한국의 선타스님. 그는 현재 부산과 밀양, 세종시를 오가며 분주히 그 소임을 다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새로운 중심인 행복도시 세종시에 한국의 화타가 되고자 서원을 세우고 중생의 몸과 마음을 어루만지며 분주히 활동하고 있는 스님이 있어 그 효험을 체험한 사람들로부터 감사의 칭송을 받고 있다.

 

중국의 전설적인 신의인 화타를 존경하고 본 받고자 법명 또한 선타로 지은 스님은 현재 세종시 조치원 부근 소봉산 기슭의 관음암 주지로 있다.

 

 
 

관음암은 백제시대에 사찰이 있었던 곳으로, 일제시대에 재 창건된 역사를 지니고 있는 한국의 전통사찰로 등록된 곳이다.

 

주변에 공단이 들어서며 사찰 고유의 고즈넉함과 수행도량으로의 면모가 많이 훼손이 되어 있지만 불교의 특성상 주변과의 융화와 포용으로 중생들과의 인연의 끈을 계속 이어가며 수행처의 길을 묵묵히 이어가고 있는 사찰이다.

 

현재 선타 스님은 일주일에 부산과 밀양, 세종시를 오가며 한국의 화타로서의 소임을 분주히 소화해 내고 있다.

 

선타 스님은 만병의 근원을 소통에서 찾고 있다. , 기혈의 순환이나 생체 본연의 끊임 없는 자생을 위한 소통이 막히면 그 어디에선가 병의 씨앗이 발아해 큰 병으로 발전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인간의 신체에서 소통의 중심이 되는 곳이 바로 뼈라는 것이 스스로의 임상과 많은 아픈 이들을 대하며 터득한 선타 스님만의 지론이다.

 

사람을 구성하고 있는 약 206개의 뼈가 선·후천적 요인에 의해 틀어짐이나 미세한 왜곡이 발생하면 소통의 문제가 생겨 이로 인해 만병이 발생하고 특히 본인의 취약한 부분에 타격을 준다는 것이다.

 

 

이러한 통찰에 기인한 선타 스님만의 특별한 비방은 바로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온몸의 뼈를 소통시키는 것이다. 206개의 각 뼈와 그리고 인접한 인대와 내근을 선타 스님 특유의 경험에 입각한 터치와 방향성에 따른 회전력을 이용하여 풀고 조치하는 것이다.

 

선타스님은 “처음 창시한 방법이기에 아직도 방법에 대한 명명을 하지 못했다. 이름을 짓기가 너무 어려워 아직까지 방법론이 무명으로 있다라고 어려움을 호소했다.

 

 

특히 선타 스님은 뼈와 근육을 가장 효과적으로 바로잡기 위해 인체에 최적화 시킨 도구를 직접 고안 제작하여 활용하고 있다.

 

언뜻 보기에 승마용 기구와 독특한 메트리스 처럼 보이는 도구들은 모두 직접 자연과 주변의 재료들을 재활용하고 조달하여 제작했다고 한다.

 

“이 도구들은 재료만 있으면 조립하는 데는 노하우가 있어 하루면 되겠지만, 이러한 구조와 역할을 하는 나무나 부속품을 구하려면 많은 시일이 걸린다고 설명했다.

 

 

현재까지 선천성 소아마비 여성환자가 서울의 가장 큰 대학병원에서 수술을 받고도 걸음걸이에 차이가 없었지만 여러 해에 걸친 선타 스님의 꾸준한 시술을 받고 거의 정상걸음을 걷게 되었다고 한다.

 

이외에도 악성 치루 환자의 경우 수 차례에 불과한 조치로 완치에 가까운 효과를 봤다고 하며, 아토피 어린이의 회복과 4각 여성 얼굴의 변형, 주름개선, 부기의 개선과 생생한 탄력 효과 등 수많은 임상을 경험했다고 전했다.

 

“그렇지만 세상의 이치가 그러하듯이 시간을 필요로 하는 증상이 있는데, 간혹 꾸준한 조치 없이 결과만을 바라는 분들이 있다고 어려움을 호소하기도 했다. 

 

스님은 또한전문화된 학문적 연구와 실험이 없어 무엇이라 이야기 할 수 없지만, 이러한 조치와 근원적 접근으로 사람의 수명을 몇 년은 개선시킬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기존의 의학계를 의식한 듯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꺼냈다.

 

 

끝으로 선타 스님(alsrkqqn@hanmail.net)은 본인의 미래 희망과 목표로, “세계적으로 명망 있고 오래 살아야 할 인사들에게 삶과 건강에 도움을 주고 자선기부를 받아 대체의학 재단을 설립하는 것이며, 더불어 세계대체의학대회를 주기적으로 개최하여 인재들을 발굴하고 이들을 지원하는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아울러 이러한 인재와 이들이 보유한 대체의학 기술을 한의와 양의 전문가로 구성된 연구진들로 하여금 실험과 연구케 함으로서 인류의 건강과 수명연장에 이바지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윤해솜 기자 (editor@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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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의견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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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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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미자
    2018-05-25 오전 4:58:35
    선타스님의 신체소통의 시술받아보고 혈액순환과 불균형했던 자세교정이되어 순조로운 일상생활을 하게되었습니다 선타스님의 두시간동안 섬세한소통ㆍ시술하신 손길에 감사드립니다
  • 김승호
    2015-03-08 오전 9:24:35
    정말 대단하시네요, 세상의 모든 이들을 위해 신술을 널리 펼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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