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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 이게므야 등록일자 2020-08-08 오전 2:16:19
이 메 일
글 제 목 '내가 틀릴 수도 있다'라고 생각하면 좋겠습니다.
한국은 이미 글로벌 사회의 일원이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싫은게 있으면 남도 싫은게 있을 수 있죠.

물론 남이 싫어하는 걸 모를 수도 있어요. 그런건 서로간 대화나 교류로 이해의 영역을 넓혀 가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해할 자세가 있다면 말이죠.



언젠가부터 이토에 오면 답답해 질 때가 있어요. 내가 무조건 옳은거고 네가 틀린거다란 잣대가 너무 많아요. 특히 타문화에 대한 배타성이 엄청난 동네죠.



그런 글을 보면 무시하고 마는데 요즘처럼 넘쳐 흐르면 고구마 5개를 한번에 먹은 것 같습니다.



한국은 이미 글로벌 사회의 일원이죠. Kpop의 국뽕을 들이키면서도 상대방 문화에 대한 존중을 그친다면 우리를 지칭하는 표현이 갈라파고스가 될 것 같아요.





가끔씩은 내가 항상 옳지는 않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하면 좋겠네요. 댓글들이 달리겠죠? 네. 저도 반성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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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틀릴 수도 있다'라고 생각하면 .. 이게므야 2020-08-08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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