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의힘 > 여론광장

현직 중개사가 바라보는 세종시 부동산 전망과 대책

‘세종시정, 여론이 답이다(4회)

기사입력 2017-04-18 오전 12:22:30 입력
페이스북 트위터

[4] 세종시 부동산 전망과 대책- 2017.4.18() 방송

진행: 조관식 정치학 박사

 

오늘의 여론 스피커: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이윤호 세종지부여성위원장(세종다복공인중개사무소 대표) 등 5명

 

오늘의 여론주제

1. 세종시 부동산 주택시장은 어떻게 변모되고 있고 현황은 어떤가?

2. 상가의 경우 분양가와 임대료가 높아 어려움을 겪고 있음, 향후 상가에 대한 전망은?

3. 공인중개사 직업상 어려운 점과 시정정책 중 변화 되야 할 부분이 있다면?

4. 공인중개사 입장에서 규제완화나 정책 등 행복청 소관업무 중 지원이나 개선 요청사항이 있다면?

5. 전체적인 부동산 정책의 틀 중에서 바뀌어야 할 부분이 있다면?

6. 세종시민들께 드리는 부동산 시장 전망과 당부의 말은?

 

  '세종시정, 여론이 답이다'-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세종시지부 편  © SNS 타임즈

 

[SNS 타임즈] 세종시의 주요 시정과 사회적 이슈, 중요 관심사항에 대해 세종시 집단지성인 여론의 목소리를 통해 그 해법을 모색해 보는세종시정, 여론이 답이다’.

 

정부는 지난해 부동산 과열방지를 위해 11.3 부동산 대책을 내놓은바 있다. 특정지역에 몰리는 부동산 투기를 막겠다는 의지였다. 특정 지역은 서울 강남과 서초, 송파, 강동을 비롯해 과천시 경기도 일원과 함께 세종시가 포함됐다.

 

핵심 내용은 전매 제한과 함께 비세대주, 5년 이내에 청약 사실이 있거나 2주택 이상 다가구 소유자에 대해 청약을 제한 하는 것이었다.

 

세종시 부동산업계는 2015년부터 검찰 조사를 비롯해 여러 어려움을 겪은 후, 또다시 11.3 대책으로 이중고에 처해 있다는 지적이다.

 

‘세종시정, 여론이 답이다’, 오늘 네 번째 시간은 세종시 부동산 시장의 산증인인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세종시지부 관계자들을 초청한다. 특히, 현직 공인중개사 대표들로 세종시지부를 이끌고 있는 여성위원들과 함께, 앞으로의 부동산 전망과 문제점, 그리고 대책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본다.

 

 

세종시 부동산 개발 규제 궁금증, 정책 담당부서의 답변을 듣는다

 

(답변) 세종시 도시과 개발행위 담당 윤종오 사무관

 © SNS 타임즈

  

(여론 질문) 세종시의 성장관리방안 시행으로 산지개발 행위가 현실적으로 거의 불가능하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특히, 도로 경사율 현행 14%, 8도 수준은 임야 허가 기준에 비해 과하다는 시각이 있습니다.

 

또 임야에 대해서는 최근 심의를 통과한 사례가 거의 없다라는 관련 산업 종사자 지적이 있었습니다.

 

이에 대한 시의 의견과 혹, 도로 경사율을 상향 조정할 계획은 없는지요?

 

 

 

- Copyright, SNS 타임즈

정대호 편집장 (editor@snstimes.kr)

최근기사

네티즌 의견28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스팸방지코드  )
의견
쓰기

정보네트워크
최근에 가장 많이 본 기사 인물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은 독자들이 기사인물에 대한 클릭수가 실시간으로 적용된 것입니다.
최근에 많이 본 기사

전체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