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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지적재조사 사업예정지 드론 활용 정사영상 구축

대전시, 2022년 국비확보를 위한 사업계획 조기 수립

기사입력 2021-07-22 오전 10:18:0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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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가 2022년 지적재조사 사업예정지에 대해 드론을 활용한 정사영상을 구축한다. (관련 사진 제공: 대전시/SNS 타임즈) 

 

[SNS 타임즈] 대전시는 토지의 실제 이용 현황과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이 일치하지 않는 지적불부합지를 정리하기 위해 사업 예정지에 대한 정사 영상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자치구와 함께 2022년 지적재조사 사업 예정지를 대상으로 자체 인력을 활용, 정사 영상을 구축해 사업 타당성을 우선 검토하고 이를 바탕으로 국토부와 협의해 사업비를 확보한다는 방안이다.

 

구축된 정사 영상은 2022년도 지적재조사 실시계획 수립 기초자료로 활용되며, 사업 예정지 주민들에게 사업의 필요성을 객관적으로 설명하는 자료 등으로 활용된다.

 

특히 코로나19로 불가피하게 온라인 주민설명회를 개최시 주민들의 이해에 큰 도움을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1년 지적재조사 사업은 재조사 책임수행기관 선행사업을 도입하면서 사업추진의 효율성이 증대됐으며, 경계 협의가 마무리되는 9월부터 순차적으로 경계를 확정해 주민 불편을 조기에 해소할 예정이다.

 

또한, 재조사사업에 민간측량업체 2곳의 참여를 유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대전시 정해교 도시주택국장은코로나19 상황에서 경계분쟁 등 주민 불편을 해결하기 위한 지적재조사 사업을 조속히 추진하고, 이번 정상영상 구축을 발판 삼아 내년도 사업을 조기에 착수하여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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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성욱 기자 (editor@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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