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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 임시선별검사소, 23일부터 21시까지 연장 운영

기사입력 2021-07-22 오전 10:03:3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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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 사진. /SNS 타임즈

 

[SNS 타임즈] 대전시는 오는 23일부터 코로나19 안정 시까지 엑스포과학공원 임시선별검사소 운영시간을 21시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4차 대유행 조짐을 보이고 있는 코로나 확산세와 하절기 폭염 등으로 인한 온열질환 발생 예방 및 시민들의 진단검사 편의를 위해 실시하게 됐다.

 

평일에는 오전 9 30분부터 21시까지, 주말 및 공휴일은 12시부터 21시까지 운영한다. 대전시는 대기시간을 고려해 종료시간(21) 30분전까지 방문해 줄 것을 권했다.

 

또 접수대기 시 폭염을 피할 수 있도록 그늘막을 설치하고 검체채취 부스에는 근무자들을 위한 냉풍기 등을 설치했다.

 

또 실외에서 대기하는 상황을 고려해 무더위 시간대(14~16)에는 임시선별검사소 방문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기침, 인후통 등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거나 기존 확진자와의 접촉 등 역학적 연관성이 있는 경우에는 신속한 진행을 위해 관할 구 보건소 선별진료소 방문해 검사 받을 것을 권한다고 밝혔다.

 

현재 대전시는 한밭운동장·서구관저보건지소·엑스포과학공원에 3개 임시선별검사소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구체적인 위치는 대전시 코로나19 현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밭운동장 임시선별검사소는 지난 7.8일부터 21시까지 운영하고 있다.

 

대전시 이동한 보건복지국장은 시민 여러분께서는 휴가철을 앞두고 방역수칙 준수와 코로나19 감염이 의심된다면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아 적극 검사를 받아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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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령 기자 (editor@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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