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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다 변이 바이러스, 초기 감염단계”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기사입력 2021-07-22 오전 9:28:4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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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미국, 7.21일 미국 LA 현지시간]

 

[SNS 타임즈] 새로운 변이 바이러스 람다가 미국에서 처음 발견됐고, 세계보건기구는 지금은 람다 변이 바이러스 초기 감염 단계라고 밝혔습니다.

 

Johnson & Johnson 백신접종자는 변이 바이러스에 대응하기 위해 추가접종을 받야야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지만 관계당국은 아직 동의하지 않고 있습니다.

 

2020 미국인의 평균수명이 1년 반이나 줄어든 77.4세 입니다. 1943년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수명이 줄어들었고, 원인의 4분의 3은 바이러스 때문이며, 다른 선진국들과 비교할 때 미국의 평균수명 저하율은 8.5배나 높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이 공정한 환경정책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우주비행에 성공한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가 우주비행과 관련해 돈과 환경보호 이슈로 비난 받고 있습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의 친구로 트럼프 재직 당시 예외적으로 성공한 부동산 투자가 Tom Barrack이 추락하고 있습니다.

 

웬디 셔먼 국무부 부장관이 바이든 행정부 들어서 최고위직 신분으로 미국과 초긴장 상태인 중국을 방문합니다.

 

돈거래 앱 벤모가 다른 사람의 돈거래를 못보도록 업데이트 했습니다.

 

65살에 심하게 아픈 뒤 버릴 걸 버리고 소박했던 평생의 꿈을 이뤄 행복하게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외신에서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의 뉴스를강혜신의 오늘의 미국을 통해 전합니다.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강혜신 대표 (editor@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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