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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2주년

일제와 6.25 남침 공산화 도발 역사 속, 자유의 불꽃 수호 기틀

기사입력 2021-04-11 오후 2:49:5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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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타임즈] 4.11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2주년을 기리는 기념식이 대전, 충남도에서 잇따라 열렸다.

 

▲ 자료 사진: 태극기. /SNS 타임즈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은 19194.11일 중국상하이에서 결실을 맺었다. 이날은 민족자결과 국민주권 역사의 새로운 시작으로 상징되고 있다.

 

대한민국임시정부의 대한민국은 민주공화제로 함이라는 임시헌장 1조는 1948년 제헌헌법부터 지금까지 대한민국 불변의 헌법 제1조로 이어져 내려오고 있다.

 

이 정신은 일제치하와 북한 김일성 정권의 6.25 남침 공산화 도발, 독재 정권을 거쳐 현 정부에 이르기 까지 자유의 불꽃을 수호하는 굳건한 기틀이 됐다는 평가다.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2주년을 맞아 대전과 충청남도에서도 기념식이 조촐하게 열렸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거리 두기 지침에 따라서다.

 

▲ 허태정 대전광역시장이 11일 오전 제102주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기념식에 참석해 태극기를 흔들고 있다. (출처: 대전시/SNS 타임즈)

 

대전광역시 허태정 시장은 4.11일 오전 10 30분 시청 남문광장에서 광복회 대전시지부 주관으로 개최된 102주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기념식에 참석했다.

 

이날 기념식에서 허태정 대전시장은임시정부의 지도자들과 독립에 헌신하신 모든 선현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임시정부 수립의 큰 뜻을 되새기며, 앞으로도 독립운동 유공자 예우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도 역시 이날 내포 신도시 홍예공원에서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2주년 및 독립운동가의 거리 조성 1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양승조 지사와 김명선 도의회 의장, 김지철 충남도 교육감을 비롯해 지자체장과 단체장, 독립운동가 후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양승조 지사는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걸었던 독립의 길을 기억하고 기념하기 위해 도가 1년 전 조성한 이곳 독립운동가의 거리에 모여 기념식을 갖게 돼 매우 기쁘다, “나라의 독립과 번영을 위해 투쟁한 자랑스러운 대한민국과 충남 100년의 역사를 되새기고, 새로운 미래 100년 이정표를 세워더 행복한 충남, 대한민국의 중심을 함께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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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호 기자 (editor@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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