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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통화 세금탈루 조사 전담팀 발족’

미 국세청, 가상 통화 납세 단속 강화

기사입력 2021-03-08 오후 2:28:3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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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호화폐 자료 사진. /SNS 타임즈

 

[SNS 타임즈] 미 포브스에 따르면 미국 국세청(IRS) 사기 단속 부서 책임자는 3.6 일 미국 연방 변호사 협회에서 암호화 자산(가상 화폐)에 대한 세금 신고 단속 강화 방안을 밝혔다.

 

미 국세청은 가상화폐 자산에 대한 탈루 추적 전문 팀을 발족해 나갈 예정이다.

 

‘Operation Hidden Treasure(OHT)’는 미 국세청 (IRS)의 사기단속 부서와 범죄수사 부서의 공동 프로젝트로 IRS는 일본의 국세청에 해당하는 미국 연방 정부 기관이다.

 

가상화폐 기업과 블록체인 수사 전문 직원들은 가상통화를 추적함으로써 가상통화나 블록체인의 익명거래를 밝혀내는 것을(De- Anonymization)을 목표로 한다.

 

민사 및 범죄 수사 시 가상 통화를 추적해 압류 등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IRS 사기 단속국의 Damon Rowe 국장에에 따르면 Operation Hidden Treasure를 통해 신고되지 않은 가상통화 관련 수익의 식별이 가능하게 될 것이라고 한다.  OHT는 가상화폐 보유자의 세금 연체 방지를 목표로 한다.

 

또한 IRS내 사기 전담 고문 등을 역임한 Carolyn Schenck 씨에 의하면, 송금을 1 만 달러 이하로 여러번에 나누어 이체를 하는 등 세무당국의 적발을 회피하려는 시도를 공략할 방법을 강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IRS는 지난 몇 년 동안 가상통화에 대한 과세를 강화 해왔다. 2019 년부터는 가상통화에 대한 질문이 소득세 확정 신고서에 추가됐다. 그후, 가상통화 거래 소득에 대한 세금을 납부하지 않은 미국 납세자 앞으로 1만통 이상의 독촉장을 보냈다.

 

2008년년 5월에는 가상통화 거래 세무 신고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기업 등과 같은 전문가와 업무 위탁 계약을 체결한바 있다. 그후 같은 해 7월에는 Monero, Gee Cash, Dash 등과 같은 익명통화에 대한 수사 강화 의지를 밝히기도 했다.

 

- 출처: coinpost.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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