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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궁남지, 천만송이 연꽃 만개’

관람 시 생태 연지 내 뱀・가물치 등 주의 당부

기사입력 2020-07-09 오후 3:19:0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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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남지 연꽃. (사진 제공: 부여군/SNS 타임즈) 

 

[SNS 타임즈] 부여군은 매년 개최하던 서동연꽃축제가 취소되었음에도 많은 관광객들이 부여 궁남지를 찾고 있다고 밝혔다.

 

부여군은 당초 코로나19의 여파로 부여 궁남지를 찾는 관광객 감소를 예상했지만, 연꽃 만개 시즌에 맞춰 평일과 주말을 가리지 않고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

 

군은 이에 따라 코로나19 감염예방 홍보, 더위 대비 쉼터조성 등 편의시설 설치를 이미 완료했다고 밝히고, 생태 연지 내 물 뱀, 가물치 등이 출몰할 수 있으므로 노약자와 어린이 등의 놀라서 피해를 입는 일이 없도록 주의 사항 등을 적극 홍보히고 있다.

 

 

군 관계자는수시로 궁남지에 제·예초 등을 실시하여 깨끗한 연지 관람환경을 조성하여 앞으로도 다시 찾고 싶은 관광지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류인희 기자 (editor@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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