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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뉴스] 세종시 시정3기 2주년 기자회견 (6.25일)

‘세종시정3기 2주년 성과와 과제를 말한다’

기사입력 2020-06-25 오전 6:56:4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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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1시 현장 Live)

 

 

[SNS 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이춘희 시장은 6.25일 기자회견을 통해 시정32주년 성과와 과제에 대해 발표했다.

 

O 일시: 2020.6.25() 오전 11, 세종시청 언론브리핑실

O 내용: 세종시정32주년 성과와 과제

- 행안부, 과기정통부 이전... 국회 세종의사당 설계비 반영

- 스마트도시 본격화, 네이버 데이터센터 유치 등 자족기능 강화

- 시민주권특별자치시 추진... 자치분권특별회계, 읍면동장시민추천제

 

▲ 이춘희 세종시장이 25일 시정3기 2년을 돌아보는 기자회견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사진= SNS 타임즈)

 

(주요 질의 내용 요약, 오후 1:30분 update)

 

1. 시민주권특별자치시 실현을 위해 시민주권회의 구성과 여러 노력을 해 왔다, 실무부서에서 운영하는 위원회들도 많아 정리가 필요하다. 시에서 운영하는 위원회는 몇 개인가? 또 일각에서는 위원회가 실제적 역할을 못하고 있다는 비판이 있다,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2. 지난번 술자리에서 모 기자가 대변의 머리를 병으로 내리쳐 병원 치료를 받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발생했다. 시장은 상황을 파악하고 있나, 재발방지책은 무엇인가?

 

3. 세종에서 법원 설치 문제가 가장 진척이 없었던 것 같다. 법원 행정처 반대로 봐야 하나 원인을 어디에 두고 있나?

 

몇일전 법원 행정처장을 면담한 자리에서 대전지법 세종지원 카드를 제시한 것 같은데, 기존 세종 지방법원이나 행정법원보다 한단계 낮은 수준이다. 목표를 낮춰 진행하려는 것인지 앞으로 계획을 알려달라.

 

4. 세종충남대병원과 연계한 어린이 전문병원 설립 사업을 2년전에 공약했다. 계획대로라면 올해 착공해 2022년 개원예정이고, 최근 5월 기준 공약 이행 점검 자료에 따르면 2022년 설계에 착수한다는 내용도 담겨 있다. 지난해 말 설립 연구 용역이 마무리된 것으로 알고 있다, 시에서 재원 조달 등 여러 이유로 병원 측과 협의가 중단될 것으로 알려졌다. 보류 상황인 것처럼 보인다. 앞으로 병원 설립 공약이 어떤 과정을 거쳐 변경될 계획인지, 실제 임기내 추진 될 수 있을지 설명해 달라.

 

, 어린이전문병원 설립처럼 지난 2년간 외부적 이유로 공약 이행이 보류되거나 폐기된 사업이 있었는지 알려달라.

 

5. 한국교통연구원 연구결과 버스와 지하철 중심의 대중교통분담율이 대전은 25~30%, 서울은 74% 정도다. 세종시는 여전히 지하철 계획이 없는 상태에서 작년 12월 기준으로 6%에 머무르고 있다. 2030년까지 버스 중심의 대중교통중심 도시라는 콘셉트를 계속 지향하는 것이 옳겠느냐, 콘셉트 변화 의견이 나오고 있는데 앞으로 어떻게 구상하고 있나?

 

6.  7.1일 버스 요금이 8년만에 인상예정이다. 공감도 있지만, 버스 분담률 매우 낮은 상황에서 오르면 이용률이 떨어져 활성화에 찬물 끼얹을 수 있다. 시의회에서도 아동청소년만 한정적으로 무료화 하지는 의견도 나왔다. 강준현 의원은 단계적 무료화를 공약으로 내세워 용역을 진행중이다. 버스 요금 부분에 대해서도 장기적인 플랜이 있어야 한다는 지적인데 어떻게 바라보고 있나?

 

▲ (사진= SNS 타임즈)

 

7. 시정 32년을 맞아 시민들의 여론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나, 별도로 조사한 것 있나?

 

8. 세종시 기자 3단체와 면담이 있었다. 기자실 폐쇄와 광고비를 투명하게 공개하자라는 대화가 나온 것으로 알고 있는데 내용을 구체적으로 설명해 달라.

 

, 세종시의 최근 세수가 상당히 안좋다, 시민과 집행부에서는 예산 때문에 행정이 뒤죽박죽 됐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세종시 세수에 대해 얼마나 힘들과 문제가 있는지 구체적으로 답변해 달라!

 

9. 정부청사나 정부 부처는 기자실을 확대해 활동할 수 있도록 해 왔다. 1층의 어린이집 자리로 옮겨 모든 기자들이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으면 좋겠다, 이에 대한 의견은?

 

10. 세종시는 현재까지 극심히 부동산 규제를 받아왔다. 세종시는 주택 인상률 등 이번에 오히려 완화됐어야 하지 않나? 규제 완화에 대한 의견을 밝혀달라?

 

, 세종시의 고질적 문제는 상가 공실율이다. 행복청과 협의해 상가 비율 낮추겠다 이야기했는데 진척이 있나?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김가령/정대호 기자 (editor@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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