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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욱의원 "‘follow the party’ 문구 발견"... 415총선 중국 해커 개입 의혹 제기

'415총선 속속 드러나는 개표 부정 정황 의혹 제기'

기사입력 2020-05-22 오후 5:28:3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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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경욱의원이 제기한 아스키 변환 문자 / 사진 민경욱의원 SNS

 

미래통합당 민경욱 의원이 21 국회의원회관에서 415총선 개표부정 기자회견을 했다. 자리에서 'follow the party' 문구를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follow the party’ 중국공산당의 구호라며 21 총선에 중국 해커 개입 의혹을 제기했다.

민경욱 의원은 ‘follow the party’ 문구가 어디서 발견됐는지는 추후 발표하겠다며 아스키코드를 분석하다 이상한 부분이 발견돼 이를 2진법으로 앞에 0 붙여서 문자로 변환시켰더니 ‘follow the party’ 라는 문구가 나왔다" "이런 문자 배열이 나올 있는 확률을 누가 계산해 달라" 했다.

 

외에도 415 개표 부정 사건 이슈가 시간이 지나며 우파 유튜버들이 찾아낸 합리적 의심을 밖에 없는 정황들이 속속 나오고 있다.

 

▲ LG 그램 노트북 내부 / 사진 유튜브

 

선거관리위원회는 개표 부정 반박 보도자료에서 개표시스템은 통신 기능이 없다고 했지만 개표시스템에 사용된 LG그램 노트북은 무선통신 모듈이 보드에 내장되어 있어 제거할 없는 형태로 되어있고 개표기 후면에는 4개의 USB 포트가 있어 얼마든지 외부 통신이 가능한 구조로 되어있다고 했다.

 

부여시선관위에서는 사전투표함 1 개표 더불어민주당 180 미래통합당 80 (: 260) 이상히 여긴 참관인이 강력한 이의를 재기해 점검하니 혼표가 발견됐고 재검표를 하니 더불어민주당 159 미래통합당 170 ( : 329) 집계되었다.

 

▲ 구멍난 투표지 보관박스 / 사진 유튜브

 

또한 개표 투표지를 보관하는 상자에서도 이상한 점이 다수 발견되었다. 우선 투표지 보관박스를 봉인하는 테이프가 일반적인 봉인테이프가 아니라 포스트잇과 같이 테이프를 붙혔다 떼어도 흔적이 전혀 남지 않는가 하면 투표지 보관 박스에 구멍이 있어 투표지를 얼마든지 넣었다 뺐다 있는 보관박스도 있었다. 그리고 선관위 지정 보관 투표지 보관 박스가 아닌 삼립빵 박스에 투표지를 보관한 곳도 여러 발견 되었다.

 

▲ 체육관에 보관된 사전투표 용지

 

보관하는 장소에서도 많은 의심적은 사례가 발견되었는데 구리선거구에서는 사전투표용지를 봉인투표함이 아닌 일반 가방에 넣어 체육관에 보관하기도 했고 대부분의 선거구에는 사전투표함을 보관하는 장소에는 CCTV 마저 설치되어있지 않았다.

 

▲ 붙혔다 떼어도 흔적없는 봉인테이프 / 사진 유튜브동영상캡쳐

 

미래한국당 후보들과 유튜브 가로세로연구소에서 신청한 증거보전신청에서도 판사가 투표용지의 보존과 수송을 명령한 다음, 투표용지들이 들어있는 상자의 봉인테이프에 함부로 손을 흔적도 보였다. 봉인테이프에 찍혀 있는 도장이 2중으로 찍혀있는가 하면 일부 상자에는 홀로 찍혀있는 도장도 있고 어떤 경우는 같은 위치에 도장을 다시 찍으려고 시도했던 흔적이 있는 곳도 있었다.

 

▲ 흑백 투표 용지 / 사진 유튜브 동영상 캡쳐

 

개표참관인들이 촬영한 사진에는 선관위원 도장은 붉은 인주색으로 토표지가 컬러여야 하는데 도장의 색상이 검정으로 투표지가 흑백인 곳도 있어 복사한 투표지가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들게 한다. 뿐만 아니라 사전투표 용지는 인쇄가 아닌 프린트로 출력해서 자동 절단되어 배부가 되는데 투표지가 붙어있는 것도 있고 다른 사전투표용지는 좌측여백이 없거나 우측 여백이 없는 투표지와 하단 여백이 유난히 많은 사전투표용지도 발견되어 의구심을 더했다.

 

외에도 물류 창고의 쓰레기 장에서는 투표함에서 떼어낸 다량의 투표함 봉인지와 투표 용품들이 쓰레기봉투에 담긴채 발견되는가 하면 유권자 수보다 투표지 수가 많은 곳도 있었고 서초을 사전투표용지들이 분당을 선거구에서 발견되기도 했다.

 

▲ 기표되지 않은 투표지가 여당후보칸으로 가는 장면 / 사진 유튜브동영상 캡쳐

 

더욱 이상한 점은 기표 도장표시가 없는 투표지나 야당후보의 표가 개표기를 통해 여당후보의 칸으로 들어가는 경우는 다수 발견되는데 반대의 사례는 발견되지 않았다.

 

이번 415 총선에서 많은 문제점이 발견되고 있는 사전투표의 존치 여부와 투표함 봉인 테이프의 확실한 개선 문제, 외부 해킹 우려를 낳고 있는 전자개표 시스템의 지속 여부, 투표함 보관장소 보관 감시 시스템 많은 개선점들이 노출되었다.

 

 

- Copyright, SNS 타임즈

 

고해봉 Social기자 (press@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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