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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뉴스] ‘어린이 교통안전 세계 최고 도시로’ (5.21일)

‘세종시 정책이슈 브리핑… 어린이 교통안전 종합대책’

기사입력 2020-05-21 오전 10:04:3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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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1시 현장 Live)

 

 

[SNS 타임즈] 세종시는 5.21일 언론브리핑을 통해 세종형 어린이 교통안전 종합대책에 대해 밝힌다.

 

O 일시: 2020.5.21() 오전 11, 세종시 언론브리핑실

O 내용: 세종형 어린이 교통안전 종합 대책

 

- “세종을 어린이 교통안전 세계 최고 도시로

- 연말까지 모든 초교 주변 단속 카메라 설치

- 난폭 배달오토바이 강력 단속, 교통사고 불안감 해소

- 통학로 안전지킴이 사업, 세종시 공익제보단 운영

- 세종시·교육청·경찰청 교통안전 협력 업무 협약

 

▲ 이춘희 세종시장이 21일 언론브리핑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종합대책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 SNS 타임즈)
 

(질의 응답 요약, 11:40 update)

 

1. 옛 청원지역인 부강면 일부 소상공 사업자들의 주소가 아직까지 청원군으로 돼 있어 이번 재난지원금을 사용할 수 없다고 한다. 나이 많은 분들이 많아 바꾸기 힘들고 번거로운 현실인데 이에 대한 세종시 대책은?

 

2. 이번 추경이 편성돼 의회로 넘어갔다, 주요 예산 현황과 조직 개편 계획에 대해 개략적으로 설명해 달라.

 

3. 어린이들의 자전거 이용이 많아지고 있다. 문제는 자전거 도로 파손과 도로 연결부분 턱이 높아 안전사고가 빈번해 지고 있다, 어떤 대책이 있나?

 

4. 과거 어린이 교통사고에 대비해 어린이 자전거 면허 도입 제도를 도입한 적이 있다, 세종시는 이 제도에 대한 시행할 의향이 있나?

 

5. 긴급재난지원금을 세종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곳이 자전거 판매처로 보인다. 모 메이커 구입에 한 시간 이상 기다리는 장면을 목격했다. 문제는 어울링 대여 자전거가 면단위에 배치 장소가 없어 자전거를 구입하고자 하는 면단위 주민이 많은 것이다, 또 면단위에는 자전거 도로도 끊기는 현실이다. 이러한 문제들에 대한 대책이나 계획은?

 

6. 화상경마장 설립 관련해 지난번 시장은 시민들 반대 있다면 추진 않겠다고 했다. 현재 시민들 찬반이 많이 갈리고 있는데 공론화를 통한 결정 의향은 있나?

 

7. 어린이보호 구역 외 노인이나 장애인 보호구역도 있다. 어린이 비율(19%)이 많아 신경을 써야 하지만, 이런 구역에 대한 안전장치 설치 의향이나 계획은 있나?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김가령 기자 (editor@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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