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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50개 주 모두 경제활동 재개’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기사입력 2020-05-21 오전 9:48:3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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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타임즈- LA] 오늘부터 미국 50개 주에서 모두 경제활동을 다시 시작합니다.

 

 

[주요 뉴스]

 

오늘부터 미국 50개 주에서 모두 경제활동을 다시 시작합니다.

 

가장 주목받는 업종은 식당업계인데, 예약율은 90% 이상 줄어들었고, 결국 식당 4군데 가운데 한 군데가 문을 닫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왔습니다.

 

소소한 장식 등을 팔아온 피어 1도 결국 미국 내 모든 스토어의 문을 영원히 닫습니다.

 

그렇지만 도시전문가들은 재건의 역사를 말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사망자는 아직 늘어나고 있지만 확진자는 늘어나는 주와 줄어드는 주가 비슷한 비율입니다.

 

미국과 캐나다, 멕시코와는 국경 폐쇄를 6.22일까지 연장하기로 합의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국무부 감찰관을 포함해 올 들어 5명의 감찰관을 해고한 사

태에 대한 논란은 점점 커집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하이드록시클로로퀸에 대한 나쁜 결과가 나온 연구는 반 트럼프진영의 보고서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런데 트럼프 대통령이 지적한 보고서는 국가기관이 주도한 연구결과입니다.

 

바이러스 사태 속에서 이제 대선 캠페인이 기지개를 켰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진영에서는 친 트럼프 의사들을 TV에 출연시켜 경제 재개와 트럼프 지지 메시지를 내보내려는 계획이라고 AP 통신이 오디오 테입과 함께 보도했습니다.

 

세계보건기구 회원국들은 트럼프 대통령과는 거리를 두면서도 트럼프 대통령이 주장하는 세계보건기구에 대한 모니터에는 동의했습니다.

 

반면, 의학잡지 렌싯은 트럼프 대통령이 지적한 우한에서의 바이러스 감염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고 지적했습니다.

 

대부분의 미국인은 바이러스 사태로 인한 중국에 대한 반감에도 불구하고 미국이 중국과 교류하길 원합니다.

 

바이러스 사태로 미국의 원래 주인인 아메리칸 인디언들이 언어와 문화를 잃어갑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강혜신 대표 (editor@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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