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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총선은 개표 부정"... 유튜버 중심, 전국 곳곳 들고 일어나

미국 선거부정 조사 최고 전문가 월터 미베인 교수 "이번 대한민국 선거는 사기"

기사입력 2020-05-02 오후 4:18:2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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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을 선거구 투표지 증거보전 집행 모습. (출처: 유튜브)

 

[SNS 타임즈] 2020년 제21대국회의원선거에서 개표 부정 사건이 일어났다는 이슈가 유튜버들에 의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선거 무효 소송이 줄을 이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4.15총선 개표 종료 유튜브 가로세로연구소(이후, 가세연)에서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 후보 사전투표 득표 비율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기 시작했다.

 

소위 수도권 서울 경기 인천에서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 후보자 사전선거 득표율이 63:36으로 일정하다며 개표 부정에 대한 의혹 보도를 제기한 것이다.

 

이후 가세연에서는 당일 투표에서는 이겼으나 사전 투표함 개함 역전을 전국 40 투표구에 대해 집중적으로 분석하며 사전투표 조작 0.39 비밀’, ‘수도권 격전지 특정 상수의 비밀 사전 선거 개표 부정에 대해 매일 3~4 방송을 이어갔다.

 

이후 서울대에서 물리학을 전공하고 펜실베니아 대학교 대학원에서 물리학 , 박사를 취득한 박영아 명지대 교수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4.15 총선 결과를 보면 통계적으로 불가능한 일이 일어났다"고 지적했다.

 

  "서울 49 선거구를 별로 보면 424 동으로서  424 모든 동에서 민주당 후보의(사전선거 득표율-당일득표율) +12% 근처의 정규분포 비슷한 모양의 히스토그램을 그렸고, 이런 현상은 마치 1000개의 동전을 동시에 던졌을 모두 앞면이 나오는 경우를 없는 것과 같다" 주장했다.

 

이후 학자들에 의해 4.15 총선 사전선거 개표에 대한 의혹이 꾸준이 제기됐고, 마침내 선거부정 조사에 대한 세계 최고 전문가로 꼽히는 미국 미시건 대학 월터 미베인(Walter Mebane) 교수가 이번 대한민국 21 총선 부정 의혹에 대해 중앙선관위 홈페이지의 개표 자료를 토대로 ‘2020 한국 의회 선거에서의 사기라는 제목으로 논물을 발표했다.

번역된 자료는  https://drive.google.com/file/d/1pBcFE6pgAf-cW1Hol3P4xrMWP9f6N6DH/view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가세연에서는 의혹 제기에 그치지 않고 당일 표에서 이기고도 사전선거에서 40 선거구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투표함 재개표를 위한 증거보전 신청을 독려해 왔다.

 

그러나 참여 후보자가 많지 않자 유권자 소송인을 모집해 40 선거구에 대해 증거보전 신청을 했다. 미래통합당 민경욱 후보 4.15 총선 후보자 7명과 함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서버에 대한 증거보전 신청서도 서울중앙지법에 제출했다.

 

결과 5.1 서울 영등포을, 경기도 파주을, 대전 유성을 선관위를 대상으로 증거보전결정이 용인되며 1 오후 증거보전 집행이 이뤄졌고 연휴가 지난 4일에는 동시 다발적으로 증거보전결정이 용인되고 집행될 전망이다.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고해봉 Social기자 (press@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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