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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난 발명품 100가지 이야기 (72)

‘미래 대학… 등교 없는 강의, 정식 학위주는 학교’

기사입력 2020-04-12 오후 1:29:3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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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피닉스 사이버 대학 웹사이드. /SNS 타임즈

 

[SNS 타임즈- USA] 대박난 발명품 101가지시리즈 72번째는 등교 걱정없이 언제 어디서나 강의를 값싸게 들으며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미래의 대학 사이버대학 이야기다.

 

어떻게 하면 대박이 나고, 부자가 될 수 있을까? 과거에 많은 사람들을 부자로 만든 대박 발명품들과 아이디어들!! 이 발명품들 속에 담긴 이야기들을 지금부터 만나보도록 할까요? 그래서 우리도 본받고 다들 대박이 나고 부자가 됩시다.

 

아침잠이 많은 청년들에게 학교를 가는 것은 큰 고통이다.  특히 대학교에서는 아침 강의를 빼어 먹고 친구의 노트를 빌려서 공부하는 많은 학생들이 있다.  비싼 등록비를 내고 수업도 빼먹고 돈과 시간이라는 큰 낭비가 아닐 수 없다.

 

1980년대 이후로 컴퓨터의 발달과 인터넷의 등장으로 인터넷 쇼핑몰이 크게 성장했다. 

 

그때 누군가가 생각했다:  인터넷으로 학교 수업을 편한 장소 즉, 집이나 커피숍에서 편한 시간에, 싼 등록금으로 강의를 들으면 어떨까?” 

 

온라인 또는 사이버 대학(Cyber University), 혹은 두루누리 대학은 인터넷을 이용해 강의를 듣고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교육 방식을 제공하는 대학을 이른다. 온라인 대학으로도 불린다.

 

인터넷을 통해 교수자가 제공한 교육 서비스를 학습자가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고 학습하고, 일정한 학점을 이수하는 경우 학사 학위 또는 전문 학사 학위를 수여하는 고등 교육 체계다.

 

학생이 인터넷을 통해 수업을 듣고, 시험을 보거나 과제를 제출하는 방식으로 학사 운영을 한다. 웹로그 형태로 교육 정보들이 저장되고 관리되며, 학생은 컴퓨터와 인터넷을 갖춘 곳에서 편리한 시간에 수강할 수 있다.

 

해외 유학을 가지 않고도, 편하게 집에서 온라인 대학에서 수강하며 학위를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캠브리지 대학의 경제학 교수였던 존 스펄링(Dr. John Sperling)은 기업가로 변신해 성공한 대표적인 케이스이다.

 

그는 지금으로부터 30여 년 전인 1980년대 초반미래의 대학 교육은 사이버대학이나 원격대학으로 진화할 것이라고 세계 미래회의에서 주장했지만 그의 주장을 믿는 사람 거의 없었다.

 

그러나 그에 의해 1980년대 초반에 설립된 피닉스 대학은 현재 100여 개의 학사과정, 200여 개의 러닝센터, 20여만 명의 등록학생과 1 7천 명의 교수가 강의를 하고 있는 초대형 사이버 대학으로 변신했다.

 

그 결과 존 스펄링은 미국 교육의 갑부가 됐다. 200여 개의 러닝센터는 학사, 석사, 자격증, 평생교육점수 획득 프로그램, 개인 시간제 프로그램, 기업인의 일반인 신지식 습득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돼 있다.

 

뿐만 아니라 MIT 대학은 기초 이론 중심의 강좌를 사이버 콘텐츠로 개발해 인터넷을 통해 무료로 제공하는 서비스(OCW; open course ware)를 추진한 결과,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는 곳이라면 전 세계의 어느 곳에서도 수강이 가능하도록 했다.

 

그 결과 연령과 성별, 그리고 인종을 초월한 지구촌의 많은 사람들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이러한 대학교육의 변화는 하버드 대학을 비롯한 미국의 다른 명문대학들에게도 영향을 미치기 시작했다.

 

앞에서 예로 든 피닉스 대학과 MIT 대학의 공통점은 사이버대학과 통합 교육과정의 공유로 압축될 수 있는데, 이것은 향후 전개될 세계 통합교육과정 시대에 고등 교육 역시 예외가 될 수 없음을 알려주는 좋은 사례라 할 수 있다.

 

한국에서도 평생교육법에 따라 전문대학 또는 대학 졸업자와 동등한 학력, 학위를 인정해 주는 원격 대학 형태의 평생 교육 시설이 2001년 첫 선을 보였다.

 

2001년에 9개의 원격 대학이 출범했으며, 2005년까지 총 17개의 원격 대학이 설립됐다. 2007년 고등교육법 개정으로 기존의 학위 인정기관에서 정규 학사학위 수여기관인 사이버 대학으로 승격하는 전기를 맞이하게 되기도 했다.

 

주변에서 돈의 낭비, 시간의 낭비를 볼 때 존 스펄링의 피닉스 사이버대학처럼 돈을 절약해 주고 시간을 절약해 주는 아이디어가 있고 그것을 구현한다면 당연히 대박 발명품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앞으로도 발명자들 뿐만 아니라 우리들도 부자로 만들 수 있는 대박 발명품들에 대해서 재미있는 이야기는 계속된다.

 

집단 지성이 함께 참여하는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미국 특허 상표청 등록 특허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는 이상기 변호사와 함께 대박 난 발명품 100가지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연재되는 글들은 이상기 변호사가 타 매체에 게재했던 칼럼을 새롭게 구성, 편집해 다시 소개하는 형식을 갖습니다.

 

이상기 변호사는 이 시리즈 스타트에서어떻게 하면 대박이 나고, 부자가 될 수 있을까?”라는 첫 화두를 던지며, “이들 발명품 속에 담긴 이야기를 만나보면서 우리도 본받고 모두 대박 나 부자가 되자고 제안합니다.

 

앞으로 소개하는 대박 발명품 100가지 이야기를 통해 독자 여러분들도 그냥 스쳐지나 갈 수 있는 단순한 아이디어나 주변에서 흔하게 접하는 일상의 불편함에서 또 다른 ‘100가지 대박 발명품의 주인공이 되는 행운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 편집자 주

 

 

 

 

이상기 변호사는 특허, 저작권, 그리고 상표 등 지적 재산권과 상해 법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다. 법무법인 드림에 합류하기 전 이상기 변호사는 시카고 소재 소프트비 법률 사무소에서 특허 변호사로 근무하면서 중소기업들과 개인 고객들의 특허 신청과 자동차 상해를 담당했다.

 

이상기 변호사는 복잡하고 과학적이고 공학적인 지식이 필요한 지적 재산권과 시간과 참을성과 설득력이 필요한 상해 건들에 대해서 풍부한 경험과 전문지식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평판을 받고 있다.

 

그는 파나소닉에서 10년 연구원 근무와 랜다우어 회사에서 10년 수석 연구원으로 근무하기도 했다. 또 주유소에 사용되는 크레디트 카드 컴퓨터 시스템에 대한 특허를 갖고 있다. (U.S. Patent #5,889,676, 1999)

 

이상기 변호사 약력(sang@dream-law.com)

·      미국 특허 상표청 등록 특허 변호사

·      로욜라 대학 법대, 법학박사

·      랜다우어 수석 연구원

·      파나소닉 연구원

·      일리노이 주립대학전산학과 석사

·      일리노이 주립대학 - 전산학과 학사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이상기 변호사 (editor@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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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의견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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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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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영자
    2020-05-05 오후 1:12:35
    지금 미국에 계신 특허 변호사라 한국에서는 현재 뵐 수는 업습니다. 감사합니다. - 운영자 올림
  • 이진수
    2020-05-02 오전 10:37:50
    이런 분이 계시군요 한번 만나 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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