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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과학협회, 말하거나 쉼 쉴 때도 바이러스 전염?”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기사입력 2020-04-03 오전 11:42:1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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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타임즈- LA] 말하거나 숨 쉴 때도 바이러스가 전염된다고 전국과학협회가 백악관에 브리핑 했습니다.

 

 

[주요 뉴스]

 

말하거나 숨 쉴 때도 바이러스가 전염된다고 전국과학협회가 백악관에 브리핑 했습니다.

 

어제 오후 SSI 수혜자는 약식 세금보고를 해야 $1200 달러를 받을 수 있다는 새로운 정책이 발표됐으나 민주, 공화 양당 정치인들의 불만이 있은 뒤 원위치로 돌려졌습니다.

 

지난 주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대공항 당시의 실업률을 열흘 만에 능가해 660만건이었습니다.

 

더 힐은 늦은 테스트가 심각한 경기침체를 가져올 것으로 우려하는 전문가가 많다고 보도했습니다.

 

미 전국과 뉴욕 주는 아직 바이러스 감염 피크를 맞지 않은 채 시간대 별로 감염자와 사망자 숫자는 크게 늘어납니다. 거의 40개 주에서 Stay at Home 정책이 시행 중입니다,

 

비상시에 연방정책은 하루만에 바뀌는 등 혼선이 이어집니다.

 

국세청은 어제 갑자기 SSI 수혜자가 $1200 달러를 받으려면 세금보고를 해야 한다고 웹 사이트에 올렸습니다. 오늘 아침 재무장관은 SSI 수혜자는 세금보고를 안해도 자동으로 $1200 달러를 받는다면서 원상복구 시켰습니다.

 

대통령의 중국에 대한 입장이 자꾸 바뀝니다. 이번 사태에 대해 중국을 비난하다 막상 정보국이 중국의 사망자 숫자가 적게 조작돼 발표됐다고 밝히자 시진핑은 좋은 사람이라면서 중국을 감쌉니다.

 

미국의 바이러스 탑 전문가인 앤서니 화우치 박사를 경호원이 지키게 됐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하는 우파그룹이 화우치 박사가 트럼프 재선을 막는 세력이라는 음모론을 내놓고 화우치 박사 신변을 위협하기 때문입니다.

 

술판매는 크게 늘어났고 전자제품 제조회사도 마스크 제조로 방향을 바꿨습니다.

 

뉴 저지 주에서 신문배달을 하는 분이 그로서리까지 무료로 픽업해 큰 호응을 받으면서 화제의 인물이 됐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강혜신 대표 (editor@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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