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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들, 바이러스 대응 새로운 방안 내놔’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기사입력 2020-04-02 오전 10:30:5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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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타임즈- LA] 과학자들이 바이러스를 잡기 위한 새로운 방안을 내놨고 이미 적용되고 있습니다. 환자가 중환자실에 갈 필요가 있는지, 회복된 사람이 직장으로 돌아갈 정도인지를 파악하는 데 큰 도움이 되는 과학의 발견입니다.

 

 

[주요 뉴스]

 

4월의 첫날 미국은 전국적인 비상사태를 선포한 후 처음 렌트비를 내는 날입니다.

 

주택소유주, 아파트 입주자와 랜드로드는 융자의 성격 상 당분간이라도 정부의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한달 렌트비 규모가 3백억 달러 규모인 상업용 부동산의 랜드로드는 융자기관과의 재협상력이 약해 어려움을 겪게 되고 경제 전반에도 악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지난 사흘 사이 미국에서 사망자가 거의 두배로 늘어났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감기가 아니라 악독한 전염병이라고 말하면서 최대 20만 명까지 숨질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전국적인 스테이 엣 홈 정책을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강해집니다. 오랜동안 의료분야에 관여한 빌 게이츠 마이크로 소프트 창업자는 연방정부가 적어도 10주일 전국적인 셧다운을 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과학자들이 바이러스를 잡기 위한 새로운 방안을 내놨고 이미 적용되고 있습니다.

환자가 중환자실에 갈 필요가 있는지, 회복된 사람이 직장으로 돌아갈 정도인지를 파악하는 데 큰 도움이 되는 과학의 발견입니다.

 

그러나 호흡기가 모자라서 대체하는 코로나바이러스 치료약도 크게 모자랍니다.

 

주식시장은 여전히 휘청거립니다.

 

조 바이든 민주당 예비선거 후보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해야 하는 상황에서 민주당 전당대회가 예정대로 치러질지 의문이라고 말했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강혜신 대표 (editor@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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