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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뉴스]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발생 및 시민 당부사항

허태정 대전시장 언론 실시간 브리핑(3.29일)

기사입력 2020-03-29 오전 11:40:3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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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타임즈] 대전에서 3.28일 밤 사이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 이로써 29일 현재 대전시 관련 확진자는 총34명으로 늘어났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3.29() 온라인 기자회견을 통해 코로나19 추가 확진 현황에 대해 실시간으로 관련 정보를 공유했다.

 

먼저 이 시장은 추가 확진자 발생으로 시민 여러분께 염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사과의 뜻을 밝혔다.

 

 

O 일시: 2020.3.25() 오전 11, 대전시청

O 주요 내용 요약: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발생 및 시민 당부사항

  - 동선 및 접촉자: 34번 확진자는 무증상 상태에서 자가격리 중 진단검사 후 확진판정을 받아 감염 가능성이 있는 동선은 없고, 접촉자는 가족 2명으로 파악.

 - 조치사항: 확진 판정 후 어제(3.28) 오후 10시경 충남대학교 병원에 입원조치. 접촉자 2명은 즉시 자가격리 조치하고 능동감시를 진행 중.

 

이날 허태정 시장은 해외 입국자 조치와 관련해서도 시 대응 현황을 밝혔다.

 

최근 코로나19의 세계적 확산에 따라 교민과 유학생 등 해외 입국자들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해외에서 유입되는 확진환자도 함께 늘고 있는 추세다.

 

대전시의 경우도 현재까지 137명의 해외 입국자 중  4(#27283133)의 확진환자가 발생했다.

 

이와 관련, 정부는 수용 한계에 따라 다수의 입국자들을 우선 주소지에서 자가격리한 후 지역 선별진료소를 방문하도록 하고 있다.

 

이런 조치에 따라 대전시는 해외 입국자들을 통한 지역 내 감염 가능성을 차단하기위해 대전역을 통해 도착하는 입국자들에 대해, 동구 만인산 푸른학습원과 중구 침산동 청소년수련마을에 이들을 임시 격리해 진단검사 하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시는 일부 예외규정을 두고 부득이 개인사정이 있는 시민들에 대해서는 자가격리 후 3일 이내에 검사를 받도록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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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성욱 기자 (editor@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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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의견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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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용성
    2020-03-29 오후 9:38:03
    화이팅 코리아, 화이팅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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