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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올해 어린이박물관 착공한다’

행복청 공공건축추진단 2020 주요사업 발표

기사입력 2020-03-25 오후 2:26:3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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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건축가) 2기 행복도시 공공건축가 구성 및 역할 확대

(생활SOC 건립) 복합커뮤니티센터, 광역복지지원센터 각 1개소 준공

(문화인프라 건립) 어린이박물관‘23년 개관, 국립도시건축박물관은‘25년 개관 예정

 

최재석 행복청 공공청사기획과장이 25일 언론브리핑을 통해 2020년 공공건축추진 관련 주요 사업과 계획에 대해 밝히고있다. (출처: 행복청/SNS 타임즈)

 

[SNS 타임즈] 행복청은 25 ‘2020년 행복청 공공건축추진단 주요 업무계획을 발표했다.

 

이날 행복청은 행복도시 공공건축가 신규 구성, 주민생활 사회기반시설(SOC) 및 문화인프라 건립계획 등 2020년 중점 추진과제에 대한 세부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첫 번째로, 2기 공공건축가를 새롭게 구성하고, 역할을 확대하여 공공건축물의 품질을 제고할 계획이다.

 

주요 공공건축물에 대해 전담 공공건축가를 지정하기로 하고, 기획부터 설계와 시공단계까지 일관되고, 책임감 있는 관리를 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설계자가 시공단계에 참여해 설계의도를 정확히 구현할 수 있도록 하기로 했다.

 

또한, 공공건축가를 중심으로 공공건축 교육과정과 현장답사 및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행복도시 공공건축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향후 발전방향에 대한 아이디어를 수렴한다.

 

두 번째로, 복합커뮤니티센터(이하 복컴)와 광역복지지원센터(이하 광복) 등 주민생활 사회기반시설(SOC)을 지속적으로 건립하여 주민교류를 증진하고, 복지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현재 공사 중인 3(다정동, 반곡동, 해밀리) 복컴 중 다정동 복컴을 올해 4월 준공하고, 반곡동과 해밀리 복컴은 내년 준공 예정이다.

 

또한, 나성동 복컴을 5월 신규착공하고, 집현리와 합강리 복컴의 설계공모를 올해 말 시행할 계획이다.

 

이미 준공되어 운영 중인 종촌동과 새롬동 광복에 이어 올 5월에는 보람동 광복을 준공하며, 반곡동 광복을 올해 말 설계완료하고 ‘22년까지 건립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박물관 단지와 아트센터 등 문화 인프라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아갈 계획이다.

 

▲ (이미지 출처: 행복청/SNS 타임즈)

 

올해에는 박물관단지 내 어린이박물관과 통합수장고를 착공하고, 도시건축박물관에 대해 국제설계공모를 시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아트센터와 복합편의시설 제3공사(체육관)도 계획된 공정에 따라 공사를 진행하여 내년 준공과 함께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최재석 행복청 공공청사기획과장은국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국민과 함께하는 과정을 통해 행복도시 공공건축물의 품격을 한 차원 더 향상 시키겠다면서, “주민생활 사회기반시설(SOC)과 문화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하여 주민이 편리하고 문화적 기회가 풍부한 행복도시를 건설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김가령 기자 (editor@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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