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정치

‘건강이냐, 경제냐?... 미국 코로나19 선택 기로’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기사입력 2020-03-25 오후 12:59:23 입력
페이스북 트위터

[SNS 타임즈- LA] 국가와 개인이 모두 줄타기를 하면서 건강이냐, 경제냐 사이에서 선택을 하는 시점입니다.

 

 

[주요 뉴스]

 

어제도 통과되지 못했던 경기부양책은 오늘은 통과될 것으로 보입니다.

 

개인에게 약 천 2백달러의 체크를 보내는 안이 포함된 법안으로, 공화당 상원 원내대표가 협상에서 5인치 남았다고 말했습니다.

 

주식시장은 큰 폭 오름세입니다.

 

국가와 개인이 모두 줄타기를 하면서 건강이냐, 경제냐 사이에서 선택을 하는 시점입니다.

 

대통령은 경제살리기를 선택한 것 같고 주정부의 문닫기 명령과는 달리 영업을 하는 스몰 비지니스 업주도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곧 비지니스 문을 열게 하겠다고 밝히자 세계보건기구가 그렇다면 미국이 코로나 바이러스 다음 진앙지가 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공화, 민주 가릴 것 없이 확진자가 많은 주의 주지사들은 모두 대통령의 말과는 반대방향의 조치를 취합니다.

 

미국은 현재 바이러스 확진자가 예상보다 빨리, 더 많이 늘어납니다.

 

식품의약국 승인이 안났지만 대통령이 승인났다고 선전한 말라리아 치료제를 투여한 부부 가운데 남편은 숨지고 부인은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강력한 통제로 바이러스 확산을 막은 중국은 통제를 풀고 통제를 거부했던 영국은 3주일 동안 통행제한을 합니다.

 

콜로라도 주지사는 어제 사형제 폐지 법안에 서명했습니다.

 

자가격리 중에도 인생은 이어집니다. 95세 자가격리 중인 할머니의 생일에 열 여덟 송이의 꽃이 피어났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강혜신 대표 (editor@snstimes.kr)

최근기사

네티즌 의견28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스팸방지코드  )
의견
쓰기

정보네트워크
최근에 가장 많이 본 기사 인물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은 독자들이 기사인물에 대한 클릭수가 실시간으로 적용된 것입니다.
최근에 많이 본 기사

전체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