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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코비드19 정책 혼돈?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기사입력 2020-03-24 오전 11:31:5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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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타임즈- LA] 미국 의회와 백악관까지 Covid19 바이러스가 침투했습니다. 부통령 공보국장에 이어 비밀 경호원도 양성판정을 받았습니다.

 

 

[주요 뉴스]

 

미국정부의 Covid 19 정책이 혼돈됩니다.

 

공중위생국장은 오늘 아침 이번 주는 더 악화될 것 이라면서 집에 있을 것을 권고 했습니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은 지금 발표된 연방가이드라인의 15일 기간이 지나면 생명보다 경제우선으로 나갈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연방준비제도도 전례없이 양적완화를 무제한으로 하면서 상업용 부동산업계의 지원도 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국 의회와 백악관까지 Covid19 바이러스가 침투했습니다. 부통령 공보국장에 이어 비밀 경호원도 양성판정을 받았습니다.

부통령 부부는 테스트 결과 음성이라고 밝혔습니다.

 

의회에서는 상원에서 처음 랜드 폴 의원이 양성판정을 받았고 폴 의원과 최근에 접촉한 밋 롬니 의원 등은 중요한 투표에도 빠지면서 자가격리 중입니다.

 

하비 와인스타인도 확진 판정을 받은 걸 보면 감옥도 뚫린 듯 보입니다.

 

뉴욕 주지사는 뉴욕 주민의 약 80%가 바이러스에 감염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소셜 디스턴싱 조치는 더욱 강력해져 LA 카운티에서는 미장원, 골프장 등 생존하는데 필수인 업소를 제외한 모든 사업체가 문을 닫아야 하고 작은 모임까지 모두 금지됐습니다.

 

공화당이 주도한 개인에게 체크를 보내는 안을 포함한 경기부양책이 삐걱거리고는 있지만 결국은 통과딜 것으로 보입니다.

 

민주당은 가난한 개인보다 대통령의 마 아 라고와 같은 호텔에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간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지금도 양당이 협상 중입니다.

 

오하이오 주에서는 이 혼란 속에서 검찰총장이 낙태시술을 금지하라고 명령했지만 명령에 따르는 시술소는 한 곳 뿐입니다.

 

일본이 예정대로 올림픽을 개최하기가 점점 힘들어 집니다. 아베 신조 총리조차도 연기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강혜신 대표 (editor@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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