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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소재 대형마트 안양시 확진자 경유

매장 임시폐쇄 및 방역소독

기사입력 2020-03-10 오후 6:25:0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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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트 트레이더스 군포

 

안양시의 코로나19 확진자가 군포시 당동 소재 이마트 트레이더스에 다녀간 것으로 확인돼 군포시에서 긴급 방역소독과 역학조사에 나섰다.

 

지난 9 확진 판정된 안양시 확진자는 집단감염 사태가 발생한 서울 구로구의 보험회사 콜센터 직원으로 지난 7() 오후 7 부터 8 14분까지 군포시 소재 이마트 트레이더스 군포점에 머물렀던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시에서는 매장을 임시 폐쇄 조치 긴급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정확한 현장 역학조사와 시민안전을 위해 11 10시까지 폐쇄 조치했다.

 

한편 군포시는 지난 3 5 당정동 소재 도료업체 직원 4명이 코로나19 확진자로 판정된 현재 확진자는 없으며, 확진자 4명과 접촉한 군포시 거주자 17명도 무증상자이거나 음성판정을 받는 , 모두 정상이다

- Copyright, SNS 타임즈

고해봉 Social기자 (press@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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