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정치

[다큐뉴스] ‘국가균형발전특별법 개정안 국회 통과’

충남도 양승조 지사, 기자회견(3.9일)

기사입력 2020-03-09 오전 10:40:13 입력
페이스북 트위터

 

 

 

 

 

[SNS 타임즈] 충남도는 지난주 국가균형발전특별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3.9일 기자회견을 열고 이에 대한 입장과 후속 행보 등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밝힌다.

 

O 일시: 2020.3.9() 오전 11, 충남도 프레스센터

O 주제: 균특법 개정안 국회 통과

 

주요 질의내용 요약…  12:20분 Update )

 

 

 

▲ 양승조 충남지사가 9일 기자회견에서 시의회 의원, 군수, 지역사회단체 관계자들과 함께 균특법 개정안 국회통과에 대해 그 간의 경과와 앞으로의 행정절차에 대해 밝히고 있다. (사진= SNS 타임즈)

 

1. 균특법 국회 통과 후, 이제 행정절차만 남았는데 언제쯤 지정되고 충남도는 어떻 절차를 밟아갈 것인가?

 

2. 내포신도시가 혁신도시 지정 대상인데, 내포는 홍성과 예산 두 군에 걸쳐 있다. 두 군을 포함해 지정에 문제는 없나?

, 공공기관 이전이 현안인데 내려올 때 노조측 심한 반발이 예상된다. 인센티브도 준비해야 한다, 이에 대한 복안이 있나?

 

3. 혁신도시가 지정되면 도민이 피부로 정말로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사항이 무엇인지 자세히 알려달라!

 

4. 수도권 공공기관 122개 정도가 이전 대상으로 알고 있다. 이중 주로 타켓으로 삼아 이전할 기관은 몇 개 정도인가? 또 내포에 들어오면 삶의 질이 어느정도 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나?

 

5. 혁신도시 지정은 올해 8월까지 하겠다는 것인가? 앞으로의 행정절차와 일정에 대해 알려달라!

 

6. 혁신도시 행정절차가 빠르게 진행되면 올해안에 마무리가 가능한가?

 

(코로나19 현황 발표)

 

▲ /SNS 타임즈

 

1. 지난번 디바센터 첫 환자 발표가 나오며 보건 당국에 확대 검사를 의뢰했는데 묵살당했다고 한다. 또 시설물에 대한 소독 방역이 전혀 이뤄지지 않았다는 것은 지사님 책임의식에 반하는 조치였는데잠복기간도 당초 2주에서 더 늘어나는 것 아닌가 우려도 있다, 이에 대한 의견은?

 

2. 월드 JMK에 대한 검사는 다 끝났나? 검사 결과가 나왔으면 알려달라!

 

3. 특정 종교인들에 대한 관리 감독에 지자체의 대처방안이 미흡하다는 지적이 있다. 대면조사가 아니라 전화상 유무 확인은 시민들이 불안해 할 수 밖에 없다. 이에 대해 공무원에 물으니, 자신이 감염되면 어떻게 하냐?라는 반문도 한다.

채혈은 아니라도 체온 검사 정도는 해야 하지 않나?

 

4. 충남지역 운영중인 4개 전담의료원 중 의료인력이 부족하지 않나? 혹시, 이탈방지 차원에서 도 차원 조치 계획은 무엇인가?

 

5. 마스크 5부제를 시행하는데 충남에는 약국이 없는 지역이 38% 정도다, 이런 지역은 어떻게 공급이 이뤄지고 있나?

 

6. 지난주 지나며 약간의 안정세로 판단하고 있는데, 이후에 꾸준히 몇 명씩 감염자가 나오고 있다, 현재 확산은 어떤 경로로 나오고 있다고 판단하나?

 

7. 천안시에서 공무원 확진자들이 발생하고 시장이 부재한 상태에서 다수 공무원이 격리되며 우려하고 있는 행정공백에 대한 입장은?

 

8. 부산 기장 지역은 이.통장 네트워크를 활용해 군에서 가가호호 방문해 마스크를 공급했다. 충남은 확보된 150만장 마스크(당초, 중국 우호도시 제공용)에 대해 도민에게 가가호호 공급계획은 없나?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류인희, 정대호 기자 (editor@snstimes.kr)

최근기사

네티즌 의견28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스팸방지코드  )
의견
쓰기

  • 최윤영
    2020-03-10 오전 9:53:30
    충남도 고생 많으셨는데요 앞으로 잘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
  • 김사이
    2020-03-09 오후 3:00:58
    아아아
정보네트워크
최근에 가장 많이 본 기사 인물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은 독자들이 기사인물에 대한 클릭수가 실시간으로 적용된 것입니다.
최근에 많이 본 기사

전체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