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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신종코로나 백신 4월 임상시험 내년 배포 가능’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기사입력 2020-02-26 오후 12:14:2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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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타임즈- LA] 트럼프 대통령은 곧 백신이 나온다며, 백신은 4월에 임상실험을 시작해 성공하면 내년에나 배포가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주요 뉴스]

 

하버드 과학자를 포함한 병리학자들이 코비드-19, 코로나 바이러스가 인간 70%까지 감염시킬 것이라고 경고합니다. 그러나 그로 인해 많은 사람이 사망한다는 경고는 아닙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여전히 바이러스에 대해 다운플레이하면서도 의회에 기금요청을 했고, 곧 백신이 나온다고 말했습니다. 백신은 4월에 임상실험을 시작해 성공하면 내년에나 배포가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코비드-19 바이러스는 미국대선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오늘 현재 다우지수는 약 400 포인트가 내려갔습니다.

 

오늘 저녁에 열릴 민주당 예비선거 후보 토론회의 화살은 지난번 토론에서 잘못 겨눴던 불룸버그 후보에서 선두주자인 샌더스 후보에게 돌려질 것이 확실합니다.

 

샌더스는 화살을 막아야 하고 블룸버그는 지난번 맞은 화살을 빼내야 하는 토론회입니다.

 

민주당 주변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이 재선될 것 같다는 걱정이 커지고, 블룸버그 진영에서는 샌더스가 후보가 되면 민주당은 하원도 지고 만다는 여론조사를 들고 하원의원들을 방문하는 캠페인을 합니다.

 

민주당에게 인기가 높은 오바마 대통령이 교통정리를 해 주길 바라는 분위기가 강하지만 지금으로서는 가능성이 많지 않아 보입니다.

 

트럼프 행정부의 여러 반이민 정책때문에 내년에는 합법이민이 30%가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장기적으로는 미국경제가 원동력을 잃게 된다는 경고이기도 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진보적인 연방대법관 두 명이 자신과 관련된 모든 판결에서 빠져야 한다고 트윗했습니다.

 

애리조나 하원선거에 출마한 후보가 헤로인 과다복용으로 캠페인을 중단했습니다.

그는 숨기고 싶지 않으며 치료 받은 뒤 계속 캠페인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강혜신 대표 (editor@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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