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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코로나 여파 미국 명문대학, 중국학생에 대한 불똥 아시아계로’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기사입력 2020-02-07 오후 2:48:2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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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타임즈- LA] 미국 명문대학에는 중국 출신 유학생들이 많습니다. 6천명 이상의 중국 유학생이 다니는 USC 등에서는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우려와 아시아계 학생에 대한 곱지 않은 시선이 큰 문제입니다.

 

 

[주요 뉴스]

 

미국의 공화, 민주당이 모두 갈림길에 섰습니다.

 

탄핵재판에서 대통령에게 무죄평결을 한 공화당은 경쟁하듯 눈 먼 애정으로 대통령을 스포일시킨다는 우려의 시선을 받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 조찬기도에서 탄핵무죄를 보도한 조간신문들을 흔들었고 공화당에 유일하게 탄핵 찬성표를 던진 미트 롬니 의원을 정치와 종교를 연결시켰다면서 비난했습니다.

 

미트 롬니 의원은 개인감정이나 당을 떠나 공정한 판결을 하겠다는 신과의 약속에 따라 한 결정이 탄핵 혐의에 대해 유죄표를 던졌다고 밝혔습니다.

 

FOX의 루 답스는 롬니 의원을 부루투스에 비유했고 대통령 아들은 당에서 그를 쫓아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실제 유타 주에서는 롬니 소환운동이 시작됐습니다.

 

아이오와 코커스 결과 민주당은 혁명을 택하느냐, 시스템 보수를 택하느냐의 기로에 섰습니다. 샌더스 또는 워렌이냐 아니면 부티지지 또는 바이든이냐에 대한 결정입니다.

 

물론 블룸버그라는 변수가 또렷하게 등장했습니다.

 

캘리포니아주 하원의원이 유권자의 투표의무화 법안을 발의합니다.

 

미국 명문대학에는 중국 출신 유학생들이 많습니다. 6천명 이상의 중국 유학생이 다니는 USC 등에서는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우려와 아시아계 학생에 대한 곱지 않은 시선이 큰 문제입니다.

 

우주인 크리스티나 코크가 여성우주인으로서 최장 기간 국제 우주정거장에 머문 기록을 세웠습니다.

 

브롱스에서는 한 여성이 책방을 유지하고 여는 꿈을 이뤘습니다.

 

스파르타쿠스의 커크 더글러스가 눈을 감았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강혜신 대표 (editor@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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