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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체인파트너스, 크라우드펀딩 전략 발표

"목표는 글로벌 암호화폐 전문 환전 은행"

기사입력 2020-02-04 오후 2:07:3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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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 사진. /SNS 타임즈)

 

[SNS 타임즈] 암호화폐 금융 사업을 펼치고 있는 체인파트너스가 2.4디지털 자산(암호화폐) 장외거래(OTC) 서비스에 집중하겠다는 사업 전략을 밝혔다

 

이와 함께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사업을 지지해줄 일반인 주주를 모집할 계획도 밝혔다.

 

체인파트너스는 2017년도에 설립된 이래 블록체인 컴퍼니 빌더로 국내 건강한 블록체인 생태계 구축에 힘써왔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 전국 천여 개 가맹점을 보유한 암호화폐 결제 서비스코인덕’, 거래소데이빗’, 지갑 서비스노바월렛’, 블록체인 미디어디센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업계 성장을 주도해 왔다.

 

특히코인덕은 삼성전자 공식 육성 스타트업에 선정(C-LAB)된 바 있으며, 갤럭시S10 블록체인 월렛에 탑재되기도 했다.

 

지난해까지 다양한 부문에서 사업을 영위하며 성장의 토대를 다지는 시기였다면, 올해부터는 빠르게 암호화폐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암호화폐 장외거래(OTC) 서비스에 집중할 계획이라는 것이다.

 

현재 크립토 시장의 문제인유동성 부족 100% 자동화된 암호화폐 장외거래(OTC) 트레이딩 플랫폼인 ‘Changer.io’를 통해 해결해 글로벌 암호화폐 전문 외환은행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것이 체인파트너스의 목표다.

 

▲ 체인파트너스 표철민 대표. (출처: 크라우디/SNS 타임즈)

 

체인파트너스 표철민 대표는이번 크라우드펀딩의 목적은 단순한 자금조달이 아닌 크립토 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믿는 사람들을 주주로 모집해 체인파트너스 사업 추진에 힘을 실어주고 지지해줄 팬덤 확보에 있다고 말했다.

 

크라우디 김주원 대표는 혹한기에 있는 크립토 산업이지만 이러한 시기를 거쳐 옥석 가리기가 진행되기 마련이라면서, “체인파트너스가 제안하는 거래소와 OTC 사이 유동성 제고 방안은 누군가가 언젠가는 해야만 하는 시도이다라고 견해를 밝혔다.

 

한편, 체인파트너스는 크라우드펀딩을 앞두고 총 두 번의 투자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다. 2.18일과 2.25, 서울에서 총 두 번 예정돼 있으며, 페이스북(크라우디 투자)과 카카오 TV live(크라우디 투자)를 통해 라이브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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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호 기자 (editor@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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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의견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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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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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윤영
    2020-02-04 오후 2:09:43
    암호화폐 과연 어디까지 믿을수 있나요? 지금 추세가 얼마나 이어질지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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