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정치

“혁신도시 지정 첫 관문 통과, 환영”

충남도의회 유병국 의장, “220만 도민과 함께 일군 의미 있는 성과”

기사입력 2019-11-29 오후 1:48:48 입력
페이스북 트위터

최종 통과까지 온 힘 다하겠다의지 밝혀

 

▲ 서울 국회이사당. /자료 사진

 

[SNS 타임즈] 충남도의회 유병국 의장이 충남 혁신도시 지정을 위한 법적 근거인 국가균형발전특별법 개정안의 첫 관문 통과에 대해 환영의 입장을 밝혔다.

 

유 의장은 29일 보도자료를 통해전날 오후 균특법 개정안이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법안심사 소위원회를 통과했다, “이번 성과는 220만 도민과 함께 일군 의미있는 성과라고 평가했다.

 

▲ 충남도의회 유병국 의장. (자료사진= SNS 타임즈)

 

유병국 의장은 이어노무현 정부에서 태동한 혁신도시가 문재인 정부 들어 날개를 펼 준비를 하고 있다, “혁신도시 취지이자 최종 목표인국가 균형발전에 마침표를 찍게 될 의미있는 첫 걸음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충남 혁신도시 범도민 추진위원회 공동상임위원장으로서 220만 도민과 함께 개정안이 조속한 시일 내 확정될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 “혁신도시 지정과 함께 공공기관 추가 이전 노력도 병행해 지역 혁신과 균형발전을 가속화하겠다고 밝혔다.

 

이 개정안은 박범계·홍문표·김종민 국회의원이 발의한 3개 법안으로, 수도권을 제외한 광역 시도별 혁신도시 지정 근거와 절차 등을 명시하고 있다. 산자위 전체회의와 법제사법위원회 심사, 본회의 등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류인희 기자 (editor@snstimes.kr)

최근기사

네티즌 의견28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스팸방지코드  )
의견
쓰기

  • 김상만
    2019-11-29 오후 2:46:14
    끝까지 잘 진행되길 바랍니다. 이제 법적 근거가 마련된 것과 최종 혁신도시로 지정되는 것은 다른 문제겠죠. 세종시 덕에 충청권이 피해 아닌 피해를 보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 또한 현실이네요. 권역에서 지혜를 모아 슬기롭게 대처해 나가야죠!
정보네트워크
최근에 가장 많이 본 기사 인물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은 독자들이 기사인물에 대한 클릭수가 실시간으로 적용된 것입니다.
최근에 많이 본 기사

전체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