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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이 답(110회)- 포커스 세종, 해동검도

‘마음속 자만과 잡념을 벤다’… 세종금강도장

기사입력 2019-10-28 오전 1:46:3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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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동검도, 기본이자 정수는 집중력!

수행과 수련을 겸비한 무예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적합한 해동검도

78세 검도 2단 조길행 옹의 건강관리 비결은 바로 해동검도를 통한 유연함 증진

 

 

[SNS 타임즈] 여론이 답 (110)- 포커스 세종, 우리의 전통무예 해동검도 세종금강도장 편. 무예 검법을 통해 지역사회의 정신을 깨우고 집중력과, 건강, 인성 증진에 기여한다.

 

진 행: 조관식 정치학 박사

여론 스피커: 해동검도 세종금강도장 임만수 관장 외 사범, 수련생.

            (이방희 사범, 김본규 3, 조길행 옹, 김행정 수련생)

주 제: 해동검도, 마음속 자만과 잡념을 벤다

 

(대담 인터뷰 요약)

1. 고구려 백두산에서 유래된 것으로 알려진 우리의 전통무술 해동검도.

2. 정신 집중력이 없으면 이룰 수 없는 무예, 검도다양한 베기는 검도 심사와 수련의 핵심 비기.

3. 육체 연령을 10년 이상 젊게 회귀시킬 수 있는 유일한 운동, 해동검도?

4. 782단 조길행 옹의 건강 관리 비법은 매일 새벽 계속되는 해동검도 훈련 덕!

5. 과학고 2년 만에 월반하며 카이스트에 진학한 수련생이 밝히는 비법은 해동검도를 통한 집중 수련’.

6. 해동검도에서는 도복만 보고도 무예수련의 정도를 알 수 있다.

7. 진검, 가검, 목검, 스폰지 검 등 4종류의 검으로 단련하는 해동검도, 진검은 아무에게나 주어지지 않는다!

8. 건강은 기본,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과 청소년의 인성함양·집중력에 최고인 해동검도, 자타가 인정한다.

9. 세종금강도장 임만수 관장의 집중력 실화, ‘아침 수련 중 날아 들어온 모기의 목을 치다’.

10. 해동검도 세종금강도장 임만수 관장이 말하는 검의 도란?

검인의 마음은 늘 검집에 꽂힌 검과 같아야 한다.

그 예리함을 늘상 갈무리할 줄 알아야 하며,

타인과 타 무도에 대해서는 절대 비방하지 말아야 한다.

기다리고 인내하며 남에게는 한발 양보할 줄 알아야한다.”

 

▲ (사진= SNS 타임즈.)

 

(해동검도 세종금강도장 임만수 관장: 010-9415-5640)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김가령 기자 (editor@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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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만수
    2019-11-04 오후 7:16:57
    네 맞습니다 일반검도는 일본의 켄또가 식민시절 유입되어 오늘에 이르른게 맞습니다. 1895년 창립된 대일본무덕회가 모체로보면 맞을겁니다 관심을 갖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최부길
    2019-10-30 오후 8:29:44
    평소 검도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런데 해동검도와 일반검도가 있는데 해동검도는 우리전통무예, 일반검도는 일본 무예 이렇게 보면 되겠는지요?
  • 조 용호
    2019-10-28 오후 12:41:59
    해동검도 참으로 멋진 운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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