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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이 답(108회)- 포커스 세종, 정우경갤러리

새로운 화풍, 세계가 주목한 ‘뜨게화법’

기사입력 2019-10-07 오전 7:37:4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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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들의 로망, 새로운 화법을 창안한 서양화가 정우경

프랑스 앙데팡당 전에 이어, 미국 뉴욕 암스테르담 전시 중

 

 

[SNS 타임즈]여론이 답 (108)- 포커스 세종, 미술작가들의 로망인 새로운 화법을 창시하며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정우경갤러리 정우경 작가 편

 

진 행: 조관식 정치학 박사

여론 스피커: 뜨게화법 창시자 정우경 작가(정우경갤러리)

주 제: 작가의 로망, 새로운 화법을 선보이며 세계의 주목을 받다!

 

(대담 인터뷰 요약)

1. 정우경갤러리, 세계가 주목하는 새로운 화법 뜨게화법을 창시하다. 그 모티브는 엄마의 사랑이자 가장 한국적인 것.

 

2. 정우경 작가가 이야기하는 서양화의 정의는? 재료와 도구에 의한 분류가 아닌 한국 화가가 작업을 하면 한국화, 여기에 서정적인 정서를 곁들여 그림을 그린 것이 내가 추구하는 서양화.

 

3. 세계에서 찾아볼 수 없는 독특한 화법, 10여년 간 지속적인 연구와 발전을 거듭한 뜨게화법은 어떻게 창안됐나?

 

4. 2년간 프랑스 앙데팡당 전 출품과 전시, 미국 뉴욕 암스테르담 전시로 이어져.

 

5. 이제는 한국 작가들도 프랑스의 대표적 미술 오픈전 앙데팡당에 함께 하기를 바란다. 세계적 관계자와 관객들 발길 이어지며 시대적 흐름을 캐치 할 수 있는 기회, 이를 통해 판매와 전시, 갤러리 섭외로 이어져.

 

6. 1884년 시작된 앙데팡당은 빈센트 반 고호, 조루즈 쉐라, 알리 루소, 듀상 등 유명작가들이 거쳐가며 배출된 곳.

 

7. 한 올 한 올 느낌과 영혼이 입혀진 뜨게화법 작품, 1년에 약 3작품 정도가 동시에 작업되며 완성된다.

 

▲ 뜨게화법 정우경 작가의 '어머니의 기도'와 '테레사 수녀'. /SNS 타임즈

  

8. 정우경 작가에게도 특별히 애착이 가는 작품, 이것 만큼은 팔고 싶지 않은 작품이 있다!

 

9. 치매에 걸린 노모의 기도하는 아름다운 모습, 작가인 자신의 발전과 안녕을 위해 기도하는 그 모습을 담은 작품은 치매가 진행돼 그림의 올이 많이 풀려 있다.

 

10. 정우경 작가의 작품에는 나비, 사과, 자동차 등의 대상이 올라가기도 한다. 그런 의미는 꿈과 희망과 함께 인생을 소풍하듯 살아간다는 의미를 갖는다.

 

11. 3년에 걸친 9m의 뜨게화법 대작, 태풍 링링으로 대중과 많은 교감 이루지 못해 아쉬워.

 

12. 정우경 작가 자신과 작품에 대한 PR을 한다면

 

"뜨게화법 작품은 한 올 한 올 묘사가 아니라 느낌과 감정이 담긴다. 기본적으로 사랑이 깔린 작업이 이루어진다. 소장자들은 볼 때 마다 느낌이 다르고 따뜻한, 본인이 사랑받고 있다는 느낌을 전하기도 한다"

 

(정우경 갤러리: 010-2886-3453)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김가령 기자 (editor@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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