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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이 답(107회)- 포커스 세종, 고용주 대한탁구협회 부회장

“탁구, 사라예보의 영광을 세종에 재현하자”

기사입력 2019-09-30 오전 12:03:5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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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에 의한 한국 탁구의 인재 발굴과 양성탁구의 미래는 밝다!

대한탁구협회 고용주 부회장… ‘선수와 감독, 교수, 행정, 기업경영 등 경험과 지도력을 두루 갖춘 탁구계 발군의 리더

 

 

[SNS 타임즈]여론이 답 (107)- 포커스 세종, 사라예보의 영광 재현을 위해 선수육성과 시스템을 준비하는 고용주 대한탁구협회 부회장(세종시탁구협회장)

 

진 행: 조관식 정치학 박사

여론 스피커: 고용주 회장(세종탁구협회장/대한탁구협회 부회장)

주 제: 탁구, 사라예보 그날의 영광을 재현하자!’

 

(대담 주제)

1. 정확한 시원이 불명확한 탁구, 과정과 역사는?

 

2. 한국 탁구, 19241월 경성 일일신문사 주최 대회가 최초, 이후 1928년 제1회 조선탁구협회 선수권 대회 열려.

 

3. 1973년 사라예보의 영광과 1988년 서울올림픽의 영예 이후, 침체된 한국 탁구 무엇이 문제인가?

 

4. 미래와 영광 재현을 위해 엘리트스포츠 선수 출신으로 임원을 개편하고, 시스템 방식의 운영으로 재편·탈바꿈한 대한탁구협회.

 

5. 유승민 IOC위원, 현정화 부회장, 고용주 부회장 등 리더십과 경험, 경영 노하우를 갖춘 집행부와 임원진이 포진됐다.

 

6. 2020년 동경 올림픽에 앞선 부산 세계대회를 통해 탁구 붐을 조성한다. 장기적 안목으로 유소년 체육부터 육성 발굴 정책을 이어간다.

 

7. 탁구는 정치다. 세계와 국내 정치, 외교에 효과적으로 활용된 탁구!

 

8. 시스템에 의한 선수 발굴과 공평한 평가, 대한민국 탁구의 미래와 경쟁력을 살린다.

 

9. 창립 4년차, 25개 단체, 3천여명의 탁구 동호인구를 보유한 세종시, 무엇이 큰 문제인가?

 

10. 체육 인프라에 대한 투자와 지자체 관심이 현저히 낮은 세종시, 대책은 무엇인가?

 

11. 국제대회를 제외한 매년 15개 이상의 탁구대회, 세종시는 장소와 숙박시설 미비로 유치 불가?! 시와 교육청에 문을 두드려도 아직은 답이 없다.

 

12. 부지를 제공하면 대한탁구협회에서 세종시에 전용체육관과 협회 본부를 건설하겠다는 제안, 지자체와 행복청은 해법이 없다!

 

13. 세종시를 탁구도시, 세계적인 도시로 만들겠다는 협회장으로서의 비전과 약속을 지키고 싶다, 지자체장과 지역 정치인들이 적극 나서야한다. 세종시를 문화, 체육, 예술, 경제 도시로 정착시키기 위해 시민들이 올바른 한 표로 참정권을 행사해야 한다.

 

(고용주 회장, 세종탁구협회/대한탁구협회: 010-7327-5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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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령 기자 (editor@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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