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의힘 > Social 뉴스

이노비드, 헤로렌즈 인수 통해 옴니채널 광고 서비스 강화

독립 옴니채널 광고 플랫폼의 전달, 개인화, 측정 기능에 디스플레이 포함

기사입력 2019-09-23 오전 11:44:01 입력
페이스북 트위터

 

▲ (자료 사진. /SNS 타임즈)

 

[SNS 타임즈- LA] 독립 옴니채널 TV 광고 및 분석 플랫폼인 이노비드(Innovid)가 디스플레이 창작물 최적화 기술을 전문으로 하는 국제 광고 소프트웨어 기업 헤로렌즈(Herolens)를 인수했다고 18일 발표했다.

 

이노비드는 헤로렌즈를 인수함에 따라 기존 글로벌 광고 서비스와 첨단 측정 기능을 확대해 자사의 수상 경력이 있는 TV, 비디오 및 소셜 솔루션과 함께 디스플레이 포맷을 포함하게 됐다.

 

헤로렌즈는 라틴 아메리카에 본사를 둔 선도적 창작 관리 플랫폼으로 코크(Coke), 르노, 메르카도 리브레(Mercado Libre) 등의 브랜드를 위해 데이터 기반의 동적 및 개인화된 창작물을 제공하는 데 역점을 두고 있다.

 

헤로렌즈는 자급식, 혼합식 및 전면 서비스 모델을 신축적으로 제공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어서 고객사들이 이를 디지털 자산 관리와 동적 창작물 맞춤화 뿐만 아니라 디스플레이 광고 서비스를 위한 중심적 허브로 사용하고 있다.

 

즈비카 네터(Zvika Netter) 이노비드 최고경영자(CEO) 겸 공동 설립자는우리는 세계 최대 TV이용자인 고객사들로부터 TV를 포함한 모든 채널에 연결하는데 데이터를 활용할 필요가 있다는 말을 직접 들었다, “우리는 가장 발전된 TV 및 비디오 광고 역량을 갖고 계속 시장을 선도하면서 디스플레이 광고에 대한 지원을 추가해 브랜드들이 목표로 하는 단일 스택(stack)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이제 브랜드들은 TV를 중심으로 TV비디오, 소셜, 모바일 및 디스플레이를 통해 연결 경험을 심도 있고 광범위하게 끊김 없이 관리하여 고객 참여도와 사업 성과를 향상시킬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 네터 CEO브랜드들이 고객을 한 번에 보기 위해 자체의 데이터를 보유하고 구글과 아마존이 복점(複占)하고 있는 단일 스택 솔루션을 대체하는 글로벌 독립적 대안을 찾고 있는 가운데 이노비드는 TV를 통해 깊이 있는 솔루션을 제공하고 옴니채널로 광범위한 솔루션을 제공하기 때문에 대형 TV 광고주들에게 유일한 선도적 대안이라고 말을 이었다.

 

헤로렌즈의 공동 CEO이자 포브스(Forbes) ‘30세 미만 기업인 30에 선정된 앨런 카포브스키(Alan Karpovsky)세계 최대 브랜드들이 이노비드의 비디오 전문기술, 최초의 대화형 및 데이터 주도적 TV 포맷, OTT(인터넷 통한 방송) 분야에서 인정받은 측정 및 소셜 플랫폼 전반에 걸친 동적 역량 등을 평가하여 이노비드를 선정한 데 대해 깊은 인상을 받았다, “이노비드와 합병함으로써 그 회사의 전 세계 고객들에게 우리의 디스플레이 전문기술을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수익성이 높은 기업으로 알려진 헤로렌즈는 40명 직원 거의 전원이 우수한 제품 및 엔지니어링 팀으로 구성돼 있다. 이들 직원은 공동 설립자인 앨런 카포브스키, 크리스티안 페레이라(Cristian Pereyra) 및 호세 갈린도(José Galindo)를 포함한 경영진과 함께 이노비드 팀에 합류하게 된다. 이노비드는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라틴 아메리카 본사 기능을 하는 사무소를 계속 운영하고 멕시코와 콜롬비아에 지사를 둘 예정이다.

 

헤로렌즈의 호세 갈린도 공동 설립자는우리는 이 같은 옴미채널 솔루션의 핵심 구성요소가 되기를 갈망했는데 수상 경력이 있는 이 회사에 합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이노비드는 커넥티드 TV 분야를 이끄는 혁신기술이 있을 뿐만 아니라 가장 일하기 좋은 직장으로 계속 인정받는 등 우리가 공감하는 문화와 우수성을 추구하는 의지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최근기사

네티즌 의견28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스팸방지코드  )
의견
쓰기

정보네트워크
최근에 가장 많이 본 기사 인물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은 독자들이 기사인물에 대한 클릭수가 실시간으로 적용된 것입니다.
최근에 많이 본 기사

전체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