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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이 답(106회)- 포커스 세종

오캘리창작소, ‘캘리그라피 창작 소통공간’

기사입력 2019-09-23 오전 4:49:3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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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글씨, 나만의 글씨를 창조한다

 

 

[SNS 타임즈]여론이 답 (106)- 포커스 세종, 캘리그라피 창작 소통 공간 오캘리창작소.

진 행: 조관식 정치학 박사

여론 스피커: 오캘리창작소 김정미 대표

주 제: 캘리그라피로 색다른 문화가 있는 한글 명품도시 세종을 어필 하자!

 

1. 캘리그라피, 아름다운 글씨 나만의 글씨를 창조한다.

2. 에피그라피와 융합되며 더욱 전망과 미래가 밝은 캘리그라피 산업.

3. 기본 연습기간 약 3, 이후 숙련 기간 6개월~1년 배우면 남을 위해 써 줄 수

 있는 캘리그라퍼가 될 수 있다.

4. 배우 조달환씨, 많은 영화와 드라마 작품 타이틀을 남기며 수익도 창출한다.

 (명량, 공모자들, 택극기를 휘날리며, 추노, 감격시대, 춘몽, 보통사람들 등)

5. 집중력 개선과 마음의 안정, 창조적 마인드, 어려운 시기 위안에 좋은 캘리그

라피. 조달환 배우는 집중력 개선을 위해 시작했다.

6. 수강생 중 자신의 어려운 사연을 캘리그라피에 담아 작품으로 승화해 전시한

 에피소드도 있다.

7. 한문은 5개 서체, 한글은 단일체. 캘리그라피 서체를 한글 서체로 승화해 다양

한 서체를 개발하자!

8. 캘리그라피도 한국직업능력 개발원 자격증 제도가 있다. 오캘리창작소도 자격

증을 발급한다.

9. ‘오캘리창작소’ 이름에 특별한 의미가 있다! ‘! 누군가를 감동 감탄시키

마음을 열어갈 수 있는 캘리그라피창작 소통공간을 의미한다.

10. 다른 나라에서는 한글 같은 아름다운 서체와 글씨체를 볼 수 없어 앞으로

더욱 성장성이 밝은 캘리그라피.

11. 한글과 세종대왕의 도시 세종시, 간판부터 캘리그라피로 바꾸어 나가면 전세

계에 색다른 문화와 소중한 문화유산을 어필하는 명품 관광도시가 될 것.

 

(김정미 대표, 오캘리창작소: 010-5290-3755)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김가령 기자 (editor@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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