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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이 답(104회)- 포커스 세종, 인추협 편

'3년간 지켜온 세종 사랑의 일기 연수원’

기사입력 2019-09-02 오전 12:01:0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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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타임즈]여론이 답 (104)- 포커스 세종,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 사랑의 일기 연수원 편

 

진 행: 조관식 정치학 박사

여론 스피커: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 사랑의 일기 연수원 고진광 대표

주 제: 1000일간 지켜온 세종시 사랑의 일기 연수원, 이제 본격적인 시작이다  

 

(여론의 목소리)

1. 현재 대한민국에서 사용중인 여권 커버는 한국 제품이 아닌 일본산! 대한민국은 여권 하나 제대로 만들지 못해 e커버를 일본에서 수입한다?

 

2. 1990년 어린이들의 인간성 회복 추진을 위해 시작된 사랑의 일기 쓰기 운동, 지난 6월 사랑의 일기 세계대회를 개최했다.

 

3. 대전지방법원이 사랑의 일기 연수원에 예고한 2018 9.5일이 아니라 2016 9.28일 새벽 갑작스럽게 철거를 단행했다.

 

4. 사랑의 일기 연수원에 대한 예고 없는 철거, 준비 안된 철거로 약 120만 점의 아이들 일기와 소장품이 사라졌다?

 

5. 철거 과정에서 약 1만 점은 땅속에 묻히고 그 마저도 지난해 폭우로 유실됐다.

 

6. 철거당시 법원집행 절차 후, 보관중인 일부 일기와 유물들은 목록조차 없는 실정이다. 이는 명백한 직무유기이자 공적 과실이다.

 

7. 인추협 사랑의 일기 연수원은 소중한 역사적 문화 유산 훼손과 손실과 관련해 LH공사에 총 3400억 규모 중 1차로 320억원의 소송을 제기해 진행중에 있다.

 

8. 사랑의 일기 연수원 부지 내에 있던 오랜 수령의 느티나무도 보존이 아닌 벌목으로 훼손됐다. 세종의 가치 있는 유적에 대한 지키고 보존해야 할 원칙이 지켜지지 않고 있다.

 

9. 재산세와 환경부담금을 내고 있는 주민 자격으로 시장께 요청한 도움도 외면당하고 있다.

 

10 고사리손으로 작성된 120만 점의 세계최초 일기박물관이 유네스코 문화유산 등재 추진 직전 LH공사의 철거로 무산됐다. 유네스코에 등재 되면 수용을 할 수 없으니 그렇게 됐다는 판단이다.

 

11. 사랑의 일기 훼손과 매몰 등을 목격한 한 시민이 대통령에게 탄원을 했지만 LH는 청와대와 대통령을 상대로 허위 보고를 했다, 이번 기회에 LH는 바로잡아져야 한다.

(인추협 사랑의 일기 연수원 고진광 대표: 010-2627-4884)

 

(편집자 주: 본 방송 내용은 출연한 여론의 목소리로 실제 사실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본 언론사의 견해와는 다를 수 있음.)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정대호 기자 (editor@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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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윤영
    2019-09-02 오후 1:43:24
    요즘 평균 인성이 큰 문제 인것 같습니다. 특히 미래 주역인 아이들의 정서와 인성 개발을 위해서도 일기는 꼭 필요한 더목입니다. 그러나 현 교육체계에서는 전혀 신경을 쓰고 있지 않아 부모입장, 기성인 입장으로 안타깝습니다. 많은 응원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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