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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이 답(97회)- 포커스 세종

‘청년 춤 꾼, 춤추는 신하얀의 춤 이야기’

기사입력 2019-06-17 오전 12:25:2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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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청년이기에 우리 전통 춤을 추고 사랑한다

4차산업혁명시대, 굴뚝 없는 산업 문화도 한 주역이다

 

 

[SNS 타임즈]여론이 답 (97)- 포커스 세종, 젊은 춤 꾼 나는 춤추는 신하얀’.

 

진 행: 조관식 정치학 박사

대담 스피커: 세종문예협 신하얀 이사

주 제: 젊은 청년 춤 꾼, 신하얀의 춤 이야기

 

1. 춤을 공부하고 연구하며 춤 활동하는 나는 젊은 춤 꾼, 춤추는 신하얀.

2. 퓨전 춤, 서양 춤 ‘No!’젊은 청년이기에 우리 전통 춤을 추고 사랑한다.

3. 1990년 국가중요무형문화재 지정된 살풀이 춤. 전남지역 무당춤이 예술로

   승화 됐다?

4. 춤의 고향 유럽에서도 알아주는 우리 전통 춤. 프랑스 아비뇽 축제 관계자가

 가게 반한 이매방 선생의 살풀이 춤

5. 정중동 사상이 깃 든 우리 춤사위, 정지 속에 움직임이 있고 움직임 속에 고요

함이 있다.

6. 정중동의 기본은 승무! 승무를 배우고 마지막에 배우는 춤, 살풀이 춤.

7. 국가의 태평성대와 안녕을 기원하며 왕이나 왕비도 추는 태평무. 땅을 디디며

다지듯 기교적인 발 춤을 대표하는 한국 춤.

8. 한국 춤은 땅을, 서양 춤 발레는 하늘을 지향한다? 동서양의 사상과 철학,

내면세계를 구분해주는 춤.

9. “우리의 것은 소중한 것 이여!” 지자체와 정부는 소중한 우리 춤에 선택과

집중해야 할 때.

10. 전통 춤 계승발전과 어려움 많다. 대중과 호흡하는 창작 전통 춤 버스킹 공연

에 세종시의 행정절차와 규제로 곤혹을 치룬 적도 있다.

11. 4차산업혁명시대, 굴뚝 없는 산업 문화도 한 주역이다. 문화 예술을 모르면

 지도자나 정치하지 마라.

 

(세종문예협 춤추는 신하얀: 010-7580-8548)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김가령 기자 (editor@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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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의견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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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윤영
    2019-06-18 오전 11:03:17
    이름과 참 어울리시네요... 젊은 춤꾼 적극 응원합니다. 세종에서 이름을 차근 차근 잘 알리셔서 널리 뻗어나가세요~
  • 김금철
    2019-06-17 오후 9:37:16
    다양한 우리춤의 역사와 동서양을 아우르는 조관식 선생과 신하얀씨의 대담하는 모습이 잘보았읍니다 우리춤의 역사를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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