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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합창단, 1월 찾아가는 연주회

16일 오전11시 대전시청 하늘마당, 30일 오후7시30분 관저문예회관

기사입력 2019-01-11 오전 10:39:2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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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타임즈] 대전시립합창단이 오는 16일 오전 11시 시청 20층 하늘마당에서 수요브런치 콘서트를, 30일 오후 7 30분 관저문예회관에서 문화가 있는 날 연주회를 갖는다.

 

▲ 대전시립합창단, 1월 찾아가는 연주회 장면. (사진= 대전시립합창단/SNS 타임즈)

 

시청 20층 하늘마당에서 펼쳐지는 수요브런치 콘서트는 대전 시민을 위한 무료 콘서트로 매주 수요일 오전 11,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16일 대전시립합창단의 연주는 익숙한 우리 가곡과 가요, 민요 등으로 꾸며진다.

 

이날 대전시립합창단이 선보이는 곡은 우리 가곡목련화(김동진 곡)’,‘님이 오시는지(김규환 곡)’,‘남촌(김규환 곡)’그 밖에도 다양한 외국곡 밥 칼튼(Bob Carleton)의 곡- _ Ja-Da!’ 릴케(R. M. Rilke)의 시를 인용하여 로리젠(M. Lauridsen)이 작곡한 아름다운 사랑의 노래말해다오(Dirait-On)’‘그대 나를 일으키네(You Raise Me Up)’또한 우리 가요와 민요푸르른 날(서정주 시)’,‘자진방아타령(경기민요)’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든다.

 

30일 관저문예회관에서 열리는 연주회는문화가 있는 날을 위한 콘서트로 진행한다.

 

문화가 있는 날  2014년부터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을문화가 있는 날로 정해 바쁜 일상 속에서도 다양한 문화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시립합창단이문화가 있는 날연주회에서 선보이는 곡은 밥 칼튼(Bob Carleton)의 곡- _ Ja-Da!’, 로리젠(M. Lauridsen) 작곡의말해다오(Dirait-On)’등 다양한 외국곡과 우리 가곡, 가요등 다채롭게 꾸며진다. 특히엄마가 딸에게(조혜영 편곡)’  엄마와 딸의 대화를 랩 등 역동적 리듬과 서정적 가사로 노래한 곡이다. 또한 우리의 정서를 담고있는 푸르른 날(서정주 시)’,‘목련화(김동진 곡)’,‘님이 오시는지 (김규환 곡)’ 등과 우리에게 널리 알려진 뮤지컬사운드 오브 뮤직하이라이트 곡들을 선보인다. 

 

대전시립합창단 관계자는찾아가는 연주회를 통해 공연장을 찾을 수 없는 시민들이 다채로운 클래식 음악을 즐기고 이를 통해 삶의 질이 높아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Copyright, SNS 타임즈

원성욱 기자 (editor@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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