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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워싱턴·서울 없이도 우린…’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기사입력 2019-01-10 오전 11:57:0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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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타임즈- LA] 김정은의 중국방문은 워싱턴과 서울이 아니라도 경제파트너가 있다는 걸 보여준 것이라고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주요 뉴스]

 

김정은 위원장이 중국 한약제조공장 등을 방문하고 북한으로 돌아갔습니다.

 

이번 방문은 김정은 위원장의 북한 제약업계 발전 포부에 대한 실천 과정이며, 워싱턴과 서울이 아니라도 경제파트너가 있다는 걸 보여준 것이라고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서울답방 약속은 지키지 않은 김정은 위원장의 이번 중국방문을 한국도 진지하게 생각할 필요가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 이후 처음 집무실에서 한 대국민 연설에서 비상사태를 선포하지는 않았습니다. 멕시코와의 국경을 통해 대단한 이민 범죄자와 범죄가 들어오기 때문에 멕시코에 장벽을 쌓는 비용을 민주당이 승인해야 한다는 주장이었습니다.

 

민주당은 대통령의 연설에 대해 멕시코 벽 쌓기로 두려움 퍼뜨리기를 중단하고 연방정부 폐쇄부터 풀어야 한다고 반격했습니다.

 

FOX News를 포함한 모든 언론은 대통령이 길지 않은 대국민 연설에서도 사실과 다른 주장을 한 팩트체크를 했습니다.

 

러시아 스캔들 수사지휘를 하고있는 법무부 부장관이 사임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국에는 아직도 보수국민이 진보 측보다 많습니다. 그런데 최근 '나는 진보다' 라고 말하는 사람이 늘어납니다.

 

뉴욕 시장이 서류 미비자를 포함해 모든 뉴욕시민의 의료치료 비용을 시정부가 부담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역사가 100년이 넘는 뉴욕의 드라마 전문서점이 이달 말에 문을 닫을 예정이었습니다. 돈 없을 때 그 서점에서 책을 읽었고, 지금은 뮤지컬 해밀턴을 만든 린 마누엘 미란다씨가 시작해 서점을 살려냈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 Copyright, SNS 타임즈

강혜신 대표 (editor@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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