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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투자, 옥석 어떻게 가릴까?”

여론이 답(78회)… ‘이슈, 궁금증 해부’

기사입력 2019-01-07 오전 1:56:5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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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이 답이다(78)'- 암호화폐 투자, 옥석 어떻게 가릴까?

 

[SNS 타임즈] 각종 이슈와 중요 관심 사항에 대해 집단지성인 여론의 목소리를 듣고 그 해법을 모색해 보는여론이 답이다’.

 

      : 조관식 정치학 박사

대담 스피커: NSS IPM 리치골드 글로벌 그룹 이성준 회장

            최성일(전직 교사), NSS IPM 투자자

대담 주제: 암호화폐 투자, 옥석 과연 어떻게 가릴까?

 

최근 전세계적으로 가장 큰 주목을 받고 있는 암호화폐, 그 이슈가 끊이지 않는 암호화폐에 대해 궁금증을 해부하는 시간을 갖는다. 암호화폐 투기가 아닌 투자에 있어 과연 옥석은 어떻게 가려야 할까? , 투자 판단을 위한 기준은 어디에 둬야 하고, 투자를 위한 적절한 원칙과 방법은 무엇일까?

 

2017122천만원을 상회하던 암호화폐 비트코인 가격은 현재 400만원대로 추락한 상태다. 지금 전 세계는 암호화폐 열풍에 몸살을 앓고 있다. 과연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하고 있는 암호화폐의 시대적 흐름을 어떻게 받아 드려야 할까?

 

앞으로의 금융 거래는 은행을 중심으로 한 중앙집중식 거래에서 P2P 형태의 개인간 거래로, 국가간 장벽을 넘어 자유로이 전개될 것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지배적인 시각이다. 지금 과도기를 겪고 있는 암호화폐 시장에 대해 흐름을 좇아야 할지, 아니면 위험한 투기 수단으로 외면해야 할지 누구도 해답을 제시할 수 없는 안개 정국이다. 방관도, 섣부른 투자도 어려운 현실에 놓여있는 것이다.

 

그러나 세계 각국에서는 규제와 법적 제도장치를 마련해 가는 한편, 공공기관과 펀드, ATM, 대학, 숙박 등 각종 산업분야에서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 등 대표적인 암호화폐를 대체 지불 수단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심지어 동남아와 중남미 개도국까지 열풍에 휩싸여 있다.

 

그럼에도 전세계적으로는 진퇴양난의 형국에 놓인 암호화폐 시장과 산업을 어떻게 바라보고 해석해야 할지 많은 투자자들은 우왕좌왕하고 있는 현실이다.

 

SNS 타임즈에서는 이런 불확실한 안개정국 속에서 실제 대체화폐로서 위상을 갖추고 적절한 경제적 기능을 하고 있다고 주장하는 글로벌 암호화폐 기업을 찾아 대담을 마련한다.

 

NSS ‘임페리엄코인으로 알려진 이 암호화폐는 NSS라는 영국그룹이 대주주로 행사하며 벤츠 등 세계 22개 기업이 참여한 금본위 대체 화폐로 알려졌다. 임페리엄 코인은 비트코인이나 금으로 교환할 수도 있으며, NSS 계열사 사업인 여행과 역경매, 부동산, 카지노, 이벤트 사업, 차량 구매 등에 현재 사용가능한 실용코인이라는 것이다.

 

실제 한국에서는 전기, 가스, 수도, 등록금, 범칙금 등을 지로를 통해 납부 가능하다고 한다.

 

여론이 답 78회에서는 NSS IPM(임페리엄)코인 한국 리치골드 글로벌 그룹 이성준 회장과 투자자를 초청해 실용 대체화폐 코인의 실체와 경제수단으로서 암호화폐의 향후 흐름과 방향에 대해 살펴본다.

 

(: 본 영상의 암호화폐 코인에 대한 내용은 본지의 견해와 편집 방향과 다를수 있으며 직접적인 관련이 없음)

 

 

 

- Copyright SNS 타임즈

정대호 기자 (editor@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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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의견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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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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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춘식
    2019-01-08 오후 12:08:54
    다단계 방식이네요 믿을수 있나요? 다단계라고 물론 다 부정적인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그런 기존의 부정적인 부분들이 어떻게 해소될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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