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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강 뻥튀기의 무한변신'… 발명가가 만들면 다르다

중소기업·소상공인 살리기 프로젝트- 여론이 답(77회)

기사입력 2018-12-31 오전 7:52:5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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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강 뻥튀기… 13조 영양간식 다이어트, 환자 영양 미음

콘크리트와 신재생에너지 10개 발명품, 6개 특허 소유 발명가의 새로운 도전

발명가 김대자씨, 쌀가공 건강 뻥튀기 개발 특허 출원 중

영양 균형이 깨지기 쉬운 현대인간편한 아침 대용 죽, 컵라면에 영양 누룽지

 

 

      : 조관식 정치학 박사

여론 스피커: 발명가 김대자, 전 세라쌤콘크리트() 대표

 

[SNS 타임즈] ‘중소기업·소상공인 살리기 동참 프로젝트연말 송년 특집 여론이 답.

 

신재생에너지 분야 10개 발명품 6개 특허를 소유한 발명가가 한국인의 주식인 쌀가공식품에 대한 새로운 특허 도전에 나섰다. 바로 누구나 부담없이 즐겨 먹을 수 있는 뻥튀기, 영양만점 미강 뻥튀기가 바로 그 도전의 주인공이다.

 

건설분야 형틀 목공 전문가인 김대자 발명가는 우연한 기회에 이 제품을 개발하게 됐다고 말한다. 그의 발명품 중 여러 건이 무심코 버려질 수 있는 재료들을 재활용해 가치를 높이는 부분이다. 화력발전소 바텀애쉬와 폐골조 등을 이용한 콘크리트 기초소재 등이 대표적이다.

 

이런 재활용성에 대한 평소 그의 관심이 우연한 기회에 대부분 버려지는 쌀겨 즉, 미강에 돌려지게 했다. 주변 동료들 가족 중 고질병에 시달리며 식음이 어려운 사례를 보며, 또 지적장애 1급 아들을 위한 미래 고민도 그의 쌀가공 식품에 대한 관심에 한 몫을 했다.

 

어떻게 하면 소화흡수는 잘되고 또, 영양을 잘 공급해 병자들이 빨리 회복할 수 있을까, 그리고 장애 아들에게 단순한 일거리를 찾아주며 경제생활을 영위하게 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며 길거리 뻥튀기에 눈길을 돌리게 됐다고 한다.

 

김대자 발명가는 무심코 버릴 수 있는 제품에 대한 발명 소스를 찾다 보니, 영양소는 많은데 단점도 많은 미강을 어떻게 활용할까 고민하게 됐다. 간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실험을 많이 해 봤는데 어려웠다고 되뇄다.

 

그러면서 그는 우연하게 길가에 파는 뻥튀기 기술을 적용해 보자는 생각에서 도전해 봤는데 성공하게 됐다는 우연 같은 성공에 대해 설명하며, 널리 보급하고 싶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 발명가가 도전에 성공한 쌀가공 식품은 미강을 활용한 뻥튀기와, 그 뻥튀기를 미분화해 만든 일종의 가루식품이다. 그에 따르면 뻥튀기는 영양간식과 다이어트식으로, 가루 분말은 미음과 죽과 같은 병원식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 일반 가정에서도 국에 들어가는 조미료나 숭늉 등의 형태로 활용할 수 있다. 특히, 현대인들의 영양 불균형을 보충하기에도 안성 맞춤이다. 흔히 즐기는 인스턴트 컵라면이나 라면에 영양이 풍부한 미강 뻥튀기 몇 조각이나 분말을 첨가하면 든든하고 영양만점의 식사 대용으로도 손색이 없다고 한다.

 

그가 개발한 제품은 일반 뻥튀기류 제품과는 달리, 풍부한 미강 내 영양소가 물에 잘 용해되고 음식으로 흡수되는 것을 동료 식구들을 통해 일차적으로 확인했다고 한다.

 

김대자 발명가는 당뇨와 암수술 후 독소로 몸이 부어 걷지도 못하는 동료 부인에게 주었는데 속이 편해지고 숙변이 제거되는 호전반응과 함께 두 달 후 생활을 편하게 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발명가는 이기술의 핵심은 섬유질이 분쇄돼 온수에 용해되는 것이라고 했다. 그는 절묘하게 생산과정에 기계에서 열 배 부피가 늘어나는 쌀이 온수에 같이 녹으며 부드럽게 차를 마시듯 섭취할 수 있습니다. 중요 기술은 선 출원되었고 지금은 추후 연계성 보완 특허들을 준비중입니다라고 밝혔다.

 

현재 국내의 연간 미강 생산량은 약 43만톤 정도로 알려지고 있다. 그런데 이 영양의 보고 미강은 시간 경과에 따라 급격히 영양성분이 파괴되는 단점이 있다. 전체 가공 시간을 얼마나 단축시켜 영양소를 함유한 양질의 뻥튀기를 만들 수 있느냐가 관건이다.

 

김대자 발명가는 미강 뻥튀기는 순간 가공식품이라 6초 정도 과정동안 수분은 날려버리고 미강 기름이 약 240도 정도의 고온에서 멸균하면서 부패하기 쉬운 미강의 단점을 보강한다면서, “그냥 일반적으로 먹을 수도 있는데 부피가 10배이상 커지니까 다르게 활용할 수 있을까 해서 대중화해 개발하다 보니 미숫가루와 조미료 형태로 개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대자 발명가의 바램은 주변에 경제적으로 어려운 병자들을 위해 이윤을 사회에 환원하며 무료로 이들에게 제품을 공급하는 것. 그리고 자신의 아들과 같이 장애인들을 위해 평생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이다. , 이 기술을 쌀을 생산하는 해외 시장에 수출하는 것이다.

 

한가지 남은 고민은 이런 자신의 소망 실현을 위해 어떻게 사업화로 발전시켜 나갈 수 있을 것인가이다. 현재 변변한 공장도 없이 간이 가내수공업 형태로 제품을 만들어 무료로 나누고 있기 때문이다.

 

그는 지금은 시제품 정도로 포장과 기타 시장 상품 수준의 완제품을 위해서는 자동화를 해야 한다. 산 넘어 산인데 해외출원도 기한이 정해져 얼마 남지 않았다고 걱정을 토로했다.

 

, “저보다 더 어려운 분들에게 무료로 드렸는데 낫고 좋아지니 어떻게든 많은 분들이 효과를 봤으면 좋겠다. 이런 기술들이 대한민국이 기술선진국으로 나가는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됐으면 하는 그런 욕심이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김대자 발명가는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보이지만 해외에 쌀을 소비하는 나라에서 재료를 충당하고, 그 나라 사람들을 관리하며 일자리를 창출해 널리 대한민국이 뻗어 나갈 수 있게 됐으면 좋겠다.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 분들이 같이 해주시면 매출 수익은 추후에 재투자할 것을 약속한다며 동참을 구했다.

 

(소상공인 상생 발전 연락처, 김대자 발명가: 010-9698-0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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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호 기자 (editor@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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