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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컨택센터, 통합 취업박람회 개최

취업 관심 대학생·고등학생 700여명 몰려

기사입력 2018-11-28 오후 1:19:3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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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타임즈] 대전광역시컨택센터협회가 11.27일 통합 취업박람회를 개최했다.

 

 

대전시가 지원하는 이번 컨택센터 취업박람회는 우송정보대학 체육관에서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총 20개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중 10개는 컨택센터 기업, 나머지 10개는 제조기업으로 통합 성격의 취업박람회로 개최됐다.

 

이날 취업박람회에는 우송정보대 학생 500여명과 대성여상을 비롯해 3개 특성화 고등학생 100여명이 참여해 취업상담과 진로상담 등을 받았다. 특히 HR교육컨설팅(대표 이정민)이 준비한 심리 및 힐링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최고의 관심을 이끌어 냈다.

 

협회 관계자는 최근 청년 실업자가 많아서 인지 학생들의 관심도가 매우 높았다고 이날의 열기를 전했다.

 

대전광역시컨택센터협회(이하, 컨택협회)는 취업박람회 외에도 청년 취업을 겨냥한 인력 양성 교육도 계획하고 있다.

 

 

컨택협회에 따르면 금년 마지막 인력양성 교육은 오는 12.10일부터 12.21일까지 10일간 60시간 일정으로 진행한다. 기본교육, 심리교육, 실무교육을 포함해 교육생들에게 현장감을 높일 수 있는 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컨택협회는 그간 11차에 이르는 신규 양성 인력 350명에 대해 대전 유치기업과 센터별로 채용일정을 공유해 취업과 인력조달을 지원하고 있다.

 

, 컨택협회는 중간관리자 8차 과정 240명을 27일과 28일 양일에 걸쳐 유안타증권 교육장에서 실시하고 있으며,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을 통해 신입양성인력 100명에 대한 교육을 10월까지 마친 상태다. 컨택협회는 현재 취업률은 65% 정도로 목표 70%에 약간 부족하지만 연말까지는 충분히 도달할 수 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대전광역시컨택센터협회 박남구 회장은 저희 교육에 참여 강사들은 자체 추천한 사내강사와 외부 전문강사로 각 차수별 30여명으로 구성된다. 교육의 질 향상과 기업의 참여도를 높임으로서 취업과 교육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컨택협회에서 주관하는 교육은 대전시에 거주하면서 컨택센터에 취업을 희망하는 사람이면 연령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특히 경력단절여성 및 청년 미취업자들은 더욱 환영한는 입장이다.

 

박남구 회장은 교육 수료자에게 최대한 취업할 수 있도록 센터와의 취업연계를 진행하면서 철저한 사후관리를 하겠다면서, “특히, 청년일자리를 많이 만들어서 지원할 수 있도록 각 기관들이 협조를 아끼지 않아야 된다고 강조했다.

 

자세한 내용은 협회 042-482-3455, 3477로 문의 또는 홈페이지 www.dcca.kr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 Copyright SNS 타임즈

김가령 기자 (editor@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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