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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NYT 북한관련 뉴스는 가짜뉴스’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기사입력 2018-11-15 오전 9:52:2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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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타임즈- LA] 북한이 비밀기지에서 탄도미사일 개발을 하는 기만을 하고 있다는 뉴욕 타임즈 보도를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은 이미 알고있는 일이며, 가짜뉴스라고 묵살했습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주요 뉴스]

 

중간선거 이후 한국을 포함해 세계 각 나라는 미국에 대한 입장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권력약화, 또는 재선이 어려울 수 있다는 분석에 따른 조치들입니다.

 

대통령과 거의 일심동체이던 FOX News도 대통령과 거리두기 보도를 이어갑니다. FOX News가 대통령과 CNN과의 법정소송에서 CNN을 지지한다고 공식발표 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중간선거에서 이겼다고 주장하지만 지금 몸과 마음이 불안정한 상태로 모든 일정을 취소하고 있습니다. 거의 모든 언론은 트럼프 대통령이 책임지우기를 연구하면서 접촉하는 모두에게 호통을 친다고 보도합니다.

 

캘리포니아 주 연방하원선거 결과 농업지역 10지구에서도 민주당 후보가 4선 공화당 의원을 이겼습니다.

 

공화당 영 김 후보는 민주당 후보에게 711표 앞서지만 LA타임즈는 질 수 있는 위험한 상태라고 진단했습니다.

 

공화당 의원들이 맥을 못 춘 가장 큰 이유는 공화당의 소수인종과 헬스케어 배척정책 때문입니다.

 

116대 공화당 하원의원의 96%는 백인으로 소수인종이 많은 민주당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비교됩니다.

 

북한이 비밀기지에서 탄도미사일 개발을 하는 기만을 하고 있다는 뉴욕 타임즈 보도를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은 이미 알고있는 일이며, 가짜뉴스라고 묵살했습니다. 뉴욕 타임즈는 사설에서 비핵화를 이루려면 협잡과 사랑타령을 버리고 실용적 접근을 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미국이 지금 중국이나 러시아와 전쟁을 치르면 질 수도 있다는 초당적 의회보고서가 발표됐습니다.

 

트럼프 행정부 22개월 만에 사우디 대사 지명자가 발표됐습니다.

 

파라다이스 산불의 피해는 최고 2천 억 달러까지 될 수 있어 캘리포니아 주 경제 전반에 큰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다행히 다음 주에 비가 내린다는 일기예보가 있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 Copyright, SNS 타임즈

강혜신 대표 (editor@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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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의견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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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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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춘식
    2018-11-15 오후 10:08:21
    트럼프의 속내는 무엇인가? 트럼프와 김정은의 실제 관계와 심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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