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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18년 공공비축미곡 매입 시작

규암면 외리농창 첫매입 이번달까지 39회 실시

기사입력 2018-11-08 오후 1:55:0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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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타임즈] 부여군은 지난 7일 규암면 외리창고를 시작으로 이번달 30일까지 공공비축미곡 건조벼(포대벼) 매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 2018년 공공비축미곡 매입(규암 외리창고) 창고앞 모습.(사진= 부여군/SNS 타임즈)

 

7일 농가 배정량인 톤백 150(120) 매입을 시작으로 이번달 말까지 건조벼 105,145포대(4,200)를 매입 할 예정이다.

 

매입품종은 삼광, 새일미 2개 품종으로 농가는 높은 등급을 받을 수 있도록 수분함량(15.0%이내) 기준을 준수해야 한다.

 

군관계자는공공비축미의 고품질화를 위해 올해부터 품종검정제도가 도입돼 매입품종 이외의 타 품종을 출하할 경우 5년간 매입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으므로 농가에서는 각별히 주의하여야 한다.“  당부했다.

 

올해는 우선지급금은 지급치 않고, 중간정산금(3,000)을 농가가 수매한 달의 말일에 지급하고 최종 정산은 매입가격이 확정된 후 연말 지급 될 예정이다.

 

박정현 군수는 7일 규암면 외리창고 공공비축미곡 매입 현장을 찾아 가뭄과 폭염, 폭우 등의 피해를 슬기롭게 극복한 농업인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 Copyright, SNS 타임즈

류인희 기자 (editor@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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