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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한 블록체인 프로젝트의 긴밀한 협력’

블록체인 인프라 ‘람다’, 비트맥스에 최초 상장

기사입력 2018-10-30 오후 1:24:4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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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제한 스토리지 기능을 제공하는 블록체인 인프라 람다가 비트맥스에 최초 상장한다. (이미지: 비트맥스/SNS 타임즈)

 

[SNS 타임즈] 디지털 자산 트레이딩 플랫폼 비트맥스가 람다(LAMB)를 상장한다고 29일 공식 발표했다.

 

람다는 과금, 거래, 암호화 및 액세스 제어를 위해 자체 체인을 제공하는 블록체인 전용 데이터 저장소 인프라를 구축하는 프로젝트이다.

 

람다 생태계는 DAPP 개발자, 프로젝트 당사자, 체인 노드 참가자, 스토리지 노드 참가자 및 기타 참가자로 구성된다. 이런 구성 특징때문에 스토리지 자원 제공 업체, 스토리지 자원 구매자, 커뮤니티 개발자 및 데이터 구매자가 차례로 람다와 상호 의존적인 생태계를 이루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람다는 Bitmain, FBG Capital, Zhen Fund, Metropolis VC, INBlockChain BlockVC를 포함한 23대 최고 벤처 기업이 투자한 프로젝트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람다 파트너인 비트맥스는 최근 암호화폐 거래 시장에서 가장 역동적인 업체로 평가받고 있다.

 

비트맥스 측은 비트맥스는 전 세계 일반 투자자 및 기관을 위한 광범위한 제품 및 서비스를 갖춘 플랫폼으로 혁신적인 거래 서비스를 운영하는 업체라면서, 비트맥스는 Bitmain, Matrix Partners China, FBG Capital 등과 같은 상위 벤처 캐피털에서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으며 8 13일 출시 이후 전 세계에 5만명 이상의 유저와 25개의 암호화폐 거래 지원 및 추가 상장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세계 최초로 다중 채굴 모델을 도입해 주목을 받았던 비트맥스는 최근 거래 수수료를 업계 최저 수준인 0.1%에서 0.01%로 낮추는 등 투자자를 위한 혁신을 멈추지 않고 있다.

 

비트맥스의 람다(Lambda)상장은 유망한 블록체인 프로젝트의 긴밀한 협력으로, 암호화폐 시장에 긍정적인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업계에서는 내다보고 있다.

 

비트맥스의 조지 카오(George Cao) 대표는지속적으로 탁월한 프로젝트를 시장에 소개함으로써 암호화폐 업계에서 신뢰를 쌓고 경쟁력을 키워갈 것이라고 상장 포부를 밝혔다.

 

 

 

- Copyright SNS 타임즈

정대호 기자 (editor@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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