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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지팡이는 시각장애인 자립·성취의 상징”

시각장애인연합회, 8~11일 장애인식개선 홍보 캠페인 전개

기사입력 2018-10-12 오후 12:15:5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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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타임즈] ㈔세종시 시각장애인연합회가 10 1539회 흰지팡이의 날을 앞두고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시각장애인식 개선 홍보 캠페인을 했다.

 

▲ 시각장애인 인식개선 캠페인 장면.  (사진= 세종시/SNS 타임즈)

 

흰지팡이의 날은 세계시각장애인연합회가 시각장애인의 권리를 보호하고 사회적인 관심과 배려를 이끌어 내자는 취지에서 매년 10 15일을 지정해 기념하고 있다.

 

세종시 시각장애인연합회는 흰지팡이의 날 지정 취지를 널리 알리고 시각장애인에 대한 인식 및 자립의지를 높이기 위해 지난 89일 세종축제 행사장과 1011일 조치원역 등에서 홍보캠페인을 전개했다.

 

▲ 시각장애인 인식개선 캠페인 장면.  (사진= 세종시/SNS 타임즈)

 

참여자들은여러분의 관심은 시각장애인에게 가장 큰 배려입니다라고 적힌 어깨띠를 메고 시민들에게 흰지팡이가 동정과 무능이 아니라 시각장애인의 자립과 성취의 상징임을 알리는 홍보물을 배포했다.

 

이윤호 노인장애인과장은시는 장애인의 사회참여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장애인의 재활과 자립을 지원하는 다양한 장애인 복지시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제39회 흰지팡이의날 기념식은 세종시 시각장애인 및 자원봉사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는 18일 홍익대학교 국제연수원에서 개최된다.

 

 

- Copyright, SNS 타임즈

김가령 기자 (editor@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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