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둘레 > 여행명소

목재 활용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 운영

충남도산림박물관, 오는 15∼28일 진행…산림박물관 모형 등 10종

기사입력 2018-10-11 오전 11:08:53 입력
페이스북 트위터

[SNS 타임즈] 충남도 산림박물관은 오는 15일부터 28일까지 방문객 대상 목재 활용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 산림박물관 모형.  (사진= 충남산림박물관/SNS 타임즈)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산림박물관 모형, 열대온실 모형 무드등, 곰돌이 자동차와 누름꽃 활용 스텐드 등 10종류의 목재와 누름꽃 만들기를 체험할 수 있다. 이중 산림박물관 모형과 열대온실 모형의 무드등도 선보여 우리 도만의 특별한 목재체험이 진행될 예정이다.

 

▲ 열대온실 모형의 무드등. (사진= 충남산림박물관/SNS 타임즈)

 

체험 희망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도 산림박물관 현장에서 접수하고 체험비를 납부하면 된다. 체험 참가비는 5000원부터 2만 원까지다.

 

충남도 산림자원연구소 관계자는깊어가는 가을날 알록달록 단풍 옷을 곱게 갈아입은 산림박물관에서 가족, 연인과 함께 목재 만들기 체험을 통해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기 바란다라며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 Copyright, SNS 타임즈

류인희 기자 (editor@snstimes.kr)

최근기사

네티즌 의견28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스팸방지코드  )
의견
쓰기

정보네트워크
최근에 가장 많이 본 기사 인물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은 독자들이 기사인물에 대한 클릭수가 실시간으로 적용된 것입니다.
최근에 많이 본 기사

전체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