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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이 방북한다면?’… 북한 교황 방문 원해!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기사입력 2018-10-10 오전 11:57:0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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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타임즈- LA] 북한이 프란치스코 교황 방북을 원한다는 사실을 교황청이 확인했습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주요 뉴스]

 

트럼프 대통령에게 충성도 했지만 다른 목소리도 냈던 니키 헤일리 유엔주제 미국대사가 사임합니다. 부통령이나 백악관 비서실장도 몰랐다는 갑작스러운 사임 발표였지만, 다른 장관의 트윗 결별과는 달리 헤일리 대사는 대통령과 공동기자회견으로 사임을 알렸습니다.

 

두 사람은 서로를 칭찬했고 헤릴리 대사는 대통령 가족까지 추켜세우면서, 특히 대통령 사위는 천재라는 말까지 했지만 중간선거에서 여성표가 필요한 지금 인기있는 공화당 여성 정치인이 왜 갑자기 사임하는지는 의문입니다.

 

유엔대사 사임 발표 자리에서 북한은 열 번 이상 거론됐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과의 관계는 성공적이며 2차 정상회담장소로 세 군데가 거론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북한이 프란치스코 교황 방북을 원한다는 사실을 교황청이 확인했습니다. 남북분단은 끝내야 한다고 말했던 프란치스코 교황이 방북하면 한반도 평화과정에 힘을 얻게 됩니다.

 

종전선언은 절대 안된다는 미국 하원 아시아 외교위원장의 말을 워싱턴 이그제미너가 강조해 전했습니다.

 

브렛 캐버노 신임 연방대법관이 오늘부터 케이스 심의를 합니다. 케버노 연방대법관 탄생으로 민주당과 공화당에 많은 정치 기부금이 흘러갑니다.

 

테일러 스위프트가 민주당 후보를 지지한 뒤 트럼프 대통령은 스위프트 노래는 25% 덜 좋아졌다고 말했고, 자신을 지지하는 카니예 웨스트와 백악관에서 점심을 먹겠다고 밝혔습니다.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으로 내년에 세계 경제성장률이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이 이어집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 Copyright, SNS 타임즈
강혜신 대표 (editor@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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