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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북정상 곧 2차회담… ‘북한 핵사찰 수용에는 조건이’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기사입력 2018-10-09 오후 12:47:3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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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타임즈- LA]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외신에서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의 뉴스를강혜신의 오늘의 미국을 통해 전합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주요 뉴스]

 

북미정상이 곧 2차 회담을 할 예정입니다. 북한이 핵사찰단을 받아들이겠다고 밝혔지만 항상 그랬듯이, '미국의 상응조치에 따라서'라는 조건절이 붙습니다. 스탠포드 대학 신기욱 교수에게 북미 2차 정상회담에 대한 전망을 9 15분쯤 듣겠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연방대법관 취임선서까지 마무리 지으면서 3권을 장악한 대통령이 됐습니다. 대신 상원과 연방대법원은 멍들었고, 국론은 분열됐습니다.

 

짧은 기간동안 강한 논란에 다소 어색하게 반격한 브렛 케버노 신임 연방대법관이 앞으로 30년 이상 미국을 보수쪽으로 몰고 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찬성과 반대여론도 극과 극의 대립입니다.

 

정치색 강한 극보수 인물이 신임대법관이 되자 중간선거에서 공화당과 민주당에 모두 아드레날린이 주입됩니다. 민주당이 하원 다수당이 될 게 거의 확실해 보이는 여론조사결과가 이어집니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은 가짜 여론조사를 뒤엎자고 캠페인 합니다.

 

공화당인 콜린 파웰 전 국무장관이 인종차별 발언 등으로 볼 때 트럼프 대통령이 세계 지도자가 될 수 있는지 의심스럽다고 말했습니다.

 

지난 16년 동안 데빈 누네스 공화당 의원을 지지했던 프레즈노 비가 민주당 후보를 공식지지 했습니다.

 

정치 언급을 피해왔던 팝 스타 테일러 스위프트가 자신의 지역구에서 민주당 상, 하원 후보를 공식지지 했습니다.

 

자유주의자로 대선경선에 여러 번 출마했던 론 폴 전 하원의원이 내년에 주식시장이 50% 이상 폭락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브라질의 트럼프로 불리는 극우후보가 대통령 결선에 나가게 됐습니다. 인종차별발언과 군부독재 지지를 일 삼아 발언하는 후보입니다.

 

올해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두 명도 미국 학자입니다.

 

107세 풀 타임 이발사 할아버지가 계십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 Copyright, SNS 타임즈

강혜신 대표 (editor@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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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의견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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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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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애국
    2018-10-09 오후 9:54:17
    결국 트럼프와 김정은은 먼가 정치적 계신이 있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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