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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시장, 제3의 옵션 등장

‘미국, 디지털 자산 은행... 다양한 금융솔루션 제공 ’

기사입력 2018-09-28 오후 2:20:5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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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타임즈] 수천억 달러 규모에 이르는 디지털 화폐(가상화폐) 시장에 자산 예치용 지갑과 거래소 외 제3의 옵션이 등장했다.

 

마스 디지털 자산은행은 가상화폐 업계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디지털 자산 금융솔루션을 출범했다. (이미지: 마스 디지털/SNS 타임즈)

 

올해 약세장 속에서도 디지털 화폐(가상화폐) 시장 가치는 수천억 달러에 달하며 거래규모 기준으로 금 시장을 추월했다.

 

그러나 추가 성장의 저해 요소로 유동성은 여전히 중요한 요소로 지목되고 있다. 가상통화의 입출금용 지갑(wallet)이나 거래소에 예치되는 방대한 규모의 가상화폐 자산은 금이나 원유, 법정 통화가 누릴 수 있는 투자 채널이 부족한 현실이다.

 

이 같은 업계의 고충 해결을 위해 마스 디지털 자산은행(이하, 마스 디지털)이 다양한 디지털 자산 금융솔루션을 내놓으며 시장에 제3의 옵션으로 등장했다.

 

미국 콜로라도 소재의 마스 디지털 자산 은행은 저당, 파생상품, 자산유동화, 송금, 차익거래 및 기타 디지털 화폐 자산과 관련된 사업 촉진을 목표로, 사용자들에게 최상급의 디지털 자산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마스 디지털은 상품의 다각화를 비롯해 완전한 품질 서비스 플랫폼, 전문 디지털자산 운용팀 등을 통해 사용자의 투자 필요사항을 갖추고 있다.

 

마스 디지털은 올해 말까지 디지털 자산 금융서비스 분야의 선두를 목표로 사업을 펼치고 있다.

 

마스 디지털 측은 등록 사용자 규모는 30만명을 상회하는 한편 기업규모는 최대 15억달러를 형성해 순익이 792만달러(미화 기준), 자산가치 추정액은 11873만달러(미화 기준)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마스 디지털 자산은행은 기술보안 및 글로벌 홍보, 라이선스 신청, 뱅킹 자금회전용 준비금 등과 성장세에 속도를 더욱 내기 위해 950만달러의 자금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 이는 제1단계 공모에 발행된 전체 주식의 약 8% 매각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 Copyright SNS 타임즈

정대호 기자 (editor@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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