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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균형발전협의회, 군 비행장 통합 이슈를 말하다!

“행정수도 완성위해 통합이전 안돼!”… 여론이 답

기사입력 2018-09-10 오전 2:56:0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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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약은 지켜져야 한다, 국민을 먼저 생각한다는 문재인 정부를 본 받아라!"

 

'여론이 답이다(65)'- 세종시균형발전협의회, ‘군 비행장 통합이슈를 말하다

 

 

      : 조관식 정치학 박사

여론 스피커: 세종시균형발전협의회 기획실장 최주현/이사 정원희

여론 주제:  세종시 군 비행장 통합이전 이슈

 

[SNS 타임즈] 각종 이슈와 중요 관심 사항에 대해 집단지성 여론의 목소리를 듣고 그 해법을 모색해 보는여론이 답이다’.

 

이번 여론이 답이다 65회 에서는 세종시 월하리조치원 군 비행장통합 이슈 문제로 세종시균형발전협의회 임원을 초청해 이에 대한 여론의 목소리를 듣는다.

 

조치원 군 비행장이전 문제는 2011년 국방위 국정감사에서도 다뤄졌던 건으로 당시 김관진 국방장관이 타 지역 이전을 언급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 이해찬 국회의원과 이춘희 세종시장 역시 총선과 지방선거 과정 중 공약 사항으로 내세운 바가 있다는 것이 세종시균형발전협의회 측의 주장이다.

 

(세종시균형발전협의회, 여론의 소리)

1. 세종시 중심 군 비행장, 47년간 피해와 규제로 반대와 우려의 입장을 표명한다.

2. 이해찬 국회의원 이전인 과거 심대평 의원 시절, 국회에서 국방장관이 군 비행장 이전으로 밝힌 바 있는데 왜 통합으로 방향이 변경됐나?

3. 주민 반대와 반발이 심하다! , 군 비행장 통합 확장은 세종시 와촌리 국책사업에도 영향을 미친다!

4. 2,593억원 들여 2021년까지 이전 통합을 하겠다는 세종시 안은 국민을 먼저 생각한다는 문재인 정부 입장에 비추어 타당성 있나?

5. 특별자치시가 됐으면 비행장은 당연히 외곽으로 이전해야 한다, 시가 관철하려는 이유는 무엇인가?

6. 도시 이미지에도 부정적인 특별자치시 중심에 있는 비행장, 왜 이렇게 강행하나?

7. 청와대나 국회분원 이전 시 비행금지 구역 가능성 있다.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서라도 강행해서는 안된다!

8. 이 사안에 대한 대응 방안과 처리를 위해 5만 서명과 성명서를 세종시와 청와대에 발표 및 전달하겠다!

9. 과거에 공약으로 내세웠던 이해찬 의원과 이춘희 시장은, 왜 지금은 합리화에 매몰돼 있나? 반드시 필요한 양, 통합이전이 정답인 것처럼 이야기를 하고 있나?

10. 앞으로, 세종시균형발전협의회는 세종시와 국가균형발전,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 조치원 비행장이 외곽이나 타 지역으로 이전돼야 한다고 주장한다. 공약을 지켜 달라.

 

누구나 행복해질 권리가 있다. 47년동안 주민은 고통을 받아왔다. 문재인 대통령 정부는 군 철책선도 거둬내려는 현실에서 도시 중심에 군 비행장은 철회돼야 한다.

 

 

 

- Copyright SNS 타임즈

정대호 기자 (editor@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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