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의힘 > 여론광장

‘서민금융 1번지, 세종새마을금고'

여론이 답이다(60회)... 예금은 높게, 대출이자는 낮게!

기사입력 2018-08-06 오후 2:34:14 입력
페이스북 트위터

      : 조관식 정치학 박사

여론스피커: 세종새마을금고 양영직 이사장

대담 주제: 서민을 위한 금융 서비스, 세종새마을금고

 

 

예금 금리는 높이고, 대출 이자는 낮추고... 안전과 건실의 대명사, 새마을금고

 

[SNS 타임즈] 각종 이슈와 중요 관심 사항에 대해 집단지성인 여론의 목소리를 듣고 그 해법을 모색해 보는여론이 답이다’.

  

새마을금고는 19634월 경남 산청과 의령, 남해, 창녕 등에서 5개의 협동조합을 주축으로 시작돼 태동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새마을운동 당시 절미저축이라는 우리 부모들의 절약정신을 본받아 서민경제 지원을 위해 시작됐다고도 한다.

 

제2금융권에 속하는 새마을금고는 다른 경쟁사들과는 달리 금융감독원이 아닌 행정자치부의 관리 감독을 받는다. 다수의 금융기관을 관리 감독하는 금융감독원과 달리, 행자부는 새마을금고만을 단일 감독하는 기관이다. 이러한 단일 금융 행정이 새마을금고를 더욱 건실하고 알차게 키웠다는 평가도 있다.

 

실제로 새마을금고는 대한민국 최대의 금융위기였던 98IMF 시절에도 국가의 공적자금을 한 푼도 받지 않은 것으로 유명하다. 물론 당시 신협이나 농협, 저축은행 등 제2금융기관은 물론, 국민은행이나 우리, 하나 등 유수의 국내 은행들도 공적자금을 지원 받았다

 

그 만큼 새마을금고는 운영에 있어서도 남다른 준비와 대비를 해왔다고 한다. 세종시 세종새마을금고양영직 이사장은 새마을금고는 금융기관 중 제일 먼저 안전기금제도를 운영했다면서, “매년 연말 결산을 통해 자산의 일정 비율을 중앙에 회비로 납부해 3조원에 이르기까지 했었다고 밝혔다.

 

이런 준비된 노력으로 그 험난했던 금융위기에서도 건실하게 정부의 자금없이 운영이 가능했다는 것이다.

 

특히, 양 이 사장은 전국의 많은 새마을금고를 운영하면서 물론 손실도 있었겠지만, 서민들 예금 중 단 한 건도 받지 못해 문제가 된 적은 없었다고 자부했다. 그만큼 중앙새마을금고에서 사전 예측과 리스크 관리가 철저 했다는 것이다.

 

이외에도 양 이사장에 따르면, 중앙에서는 매년 평가와 분석을 통해 사정이 어려운 금고에 대해서는 통폐합이나 자금 지원 등 자구책을 실행하기도 한다고 한다.

 

특히, 세종새마을금고는 전국적으로 자산의 증가 규모나 운영에서 매우 건실한 것으로 정평이 나있다.

 

실제로, 양영직 이사장이 취임했던 2013.2월 당시 세종새마을금고 자산 450억은 56개월 만에 2150억으로 비약적으로 성장했다.

 

세종새마을금고는 올해도 유치목표 2300억을 거의 달성한 상태다. 8.2일 기준으로 목표 대비 2150억원을 유치했다.

 

양영직 세종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새마을금고는 서민금융을 대표하는 기관으로 국민 모두가 믿을 수 있는 금융기관이다면서, “자산이 단위 농협보다 큰 곳이 많다, 서민 중심으로 출발했지만 금리도 높고 안전해 타 은행이나 금융기관에 갈 필요도 없다고 설명했다.

 

또 양 이사장은 "세종새마을금고는 일년 성장 폭이 450억 정도로 성장 자산이 굉장히 크다면서, “어느 금융기관보다 서민에게 가장 가까이 있는 금융기관으로 태동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좋은 상품도 많고, 예금 이자도 높으며 대출이자는 다른 곳 보다 적게 받는 착한 서민금융이라고 말했다.

 

 

 

- Copyright SNS 타임즈

김가령 기자 (editor@snstimes.kr)

최근기사

네티즌 의견28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스팸방지코드  )
의견
쓰기

정보네트워크
최근에 가장 많이 본 기사 인물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은 독자들이 기사인물에 대한 클릭수가 실시간으로 적용된 것입니다.
최근에 많이 본 기사

전체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