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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및 단속

14일부터 8월 말까지, 단계별 단속 실시

기사입력 2018-06-13 오전 11:23:5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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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타임즈] 대전시가 하절기를 맞아 폐수처리와 가축분뇨 시설들에 대한 특별 감시에 나서기로 했다.

 

▲ (자료 사진. /SNS 타임즈)

 

대전시는 하절기 휴가철과 장마철 집중호우를 틈탄 환경오염물질 무단배출과 이로 인한 수질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2018년도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및 단속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특별감시 및 단속은 오는 14일부터 8 30일까지 폐수배출업소, 폐기물처리시설, 가축분뇨배출시설 등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감시단속은 1단계 사전홍보 및 계도, 2단계 집중 감시단속 및 순찰강화, 3단계 시설복구 및 기술지원 등 단계별로 실시되며, 각 자치구에서는 자체 단속반이 운영된다.

 

시는 단속 결과 환경관련 법률을 위반한 배출업소에는 과태료부과, 고발 등 행정조치를 취할 예정이며, 처분이행실태 확인을 통해 환경오염물질에 대한 관리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

 

 

 

- Copyright SNS 타임즈

원성욱 기자 (editor@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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